사실 일이 힘들때도 있고 사람들이 피곤하게 할때도 있지만.
그냥 열심히 하다보니 이기사도 하고있고 돈도 잘모으고 있어서
빠르진 않지만 그래도 2년뒤에는 집도 살수 있을거 같아요
사실 전 지집대 나왔고 나이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돈도
없구요. 그러다보니 월급은 다 적금에 넣고 수당만으로 휴가떼나 상륙떼 쓰고 있고...
주점이나 도박 여자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아서.... 어째 어째
1년 좀더해서 적금 3600에 10년만기 보험 600 넣었구요.
그래도 월급톧장에 280 이란 돈과 수당 통장에 50 정도 남아
있네요. 걍 거의다 저금 하는 거라 그런거지만..
제주제에 어찌 이런돈을 받겠습니까? 20 기 분 말처럼
인생바꾸러와서 놀던 애들은다떨어져 나갔고 실제 빽있던 애들도 결국 근성없어서 중도 포기한 사람많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졌은데..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건데....
남탓하지 맙시다. 남탓하기전에 저기 인생을 돌아보시고
솔직히 제가 잘된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는 여기있으면서 인생에 희망이 보이기시작했어요
다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한건 아니지만 .. 그래도 살만합니다..
일년에 2-3 달 쉬는 기간은 그래도 제 개인 시간이 있는 지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뭐 안좋을따도 있지만 연수원분들 열심히하시고 힘내세요! 빠이팅
같은 연수원 수료생으로 반갑네요. 요령은 절대 꾸준함을 못 이깁니다. 지금처럼 하시면 님은 행복하실겁니다.^^
몇살이심?
연수원치고는 많지 않아요 ㅋ
수고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본인의 인생에 만족할 줄 아는 것도 복인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무사히 승선생활 이어나시길 바랍니다^^
역시 될놈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