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한 사람과 승선중인지라 한참 ㅂㄷㅂㄷ하고 있음. 


하루에도 몇번씩 사직서를 쓸까 말까 하면서 고민하게 만드는데...역시 배는 선령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사람임. 


인내심의 한계를 알아가는중....이러다가 수명이 줄거나 병 걸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음. ㅋ


그냥 푸념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