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자네가 말하는 '자살'을 꺼꾸로 보면 <살자~!!!>가 되는 거라네...ㅎㅎ 알겠는가...!!!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2:50:00
나는 '나경원'이를 싫어한다...얘는 친일행동을 했잖아...그래서 나는 '나경원;이를 안 좋아한다...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2:51:00
여성 최다선(4선 국회의원) 국회의원 중에 나경원 뿐만 아니라, 더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도 존재한다...ㅎ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2:53:00
이번 나경원 인터뷰 내용 중에서...<유불리의 문제나 이런 게 아니라요. 정치라는 것은 그 과정 자체에서 국민에게 드리는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당내의 화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보여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조율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고 하였다...마치 박근혜처럼 뜬구름 잡기식의 발언으로 들릴 수도 있다...뭘 조율하겠다는 건지 원,,,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2:57:00
나는 노무현이를 싫어한다.... 얘는 종북행위를 했잖아...
익명(39.7)2016-04-29 12:57:00
박근혜 싫어한다면서 사람들과 불통하는 모습이 꼭 박ㄹ혜같네요.
익명(39.7)2016-04-29 12:59:00
또, <저는 이번 총선 과정을 보면서 여러 가지 민심 표현이 되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정치가 너무 거래적으로 일어나는 것 같은 것. 정치인들끼리 나눠먹고 정치인들끼리 거래하는 것에 대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면 예전 정치에는 좋으실 텐데 지금 현재 국민이 원하는 정치에는 꼭 맞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정치인들이 어떻게 보면 이번 민심이 저희 당도 그렇고 뭔가 우리끼리 나눠 먹는 것 같은 것 이런 거에 대해서는 싫다. 조금 더 국민과 소통하고 진심을 담아서 해라. 이런 메시지가 아닌가 그래서 또 3당도 만들어주시고 이런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20대는 새로운 정치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고 하였다. 정치인은 '거래'가 아니라 "협상과 타협"이라는 용어가 더 적절하다.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01:00
하도 당신도 조금 더 선갤 사람들과 소통하고 진심을 담아서 해라.
익명(39.7)2016-04-29 13:04:00
또, <앞으로 20대 국회를 맞는 정치 행보를 하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구정치다 새정치다 이렇게 말씀드릴 건 아니고 그러나 박 의원님에 대해서는 워낙 오래 전부터 정치를 하셨기 때문에 좀 올드스타일 아니시냐 이런 이야기죠.>고 하였다...하도촌장은 <<정치인이 너무 오랫동안 계속하여 오든, 아니면 연령이 많든 간에 상관없다. 다만 사고방식이 어떻고 아울러 얼마나 노력하면서 유권자(국민)의 목소리를 잘 대변하는가?>>라고 본다...이런 생각을 하는 '나경원'이가 더 올드(OLD)하게 하도촌장은 여겨지기도 합니다...ㅎ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07:00
유권자 목소리를 잘 대변하시는 박지원 의원님이 트위터로 광주개새끼들아 하셨나요 ㅋㅋㅋ
익명(39.7)2016-04-29 13:09:00
하하하...<청와대에서도 대통령 뜻 아전인수하지 말라 이런 뜻을 밝혔다고 하던데요. 한선교 의원은 무슨 명분으로 친박 단일후보냐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고 진행자(한수진)가 발언하였다..."한선교"까라,,,ㅎ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12:00
또, 나경원은 <제가 아까부터 초반에 조금 더 조율하겠다 이런 말씀이 제가 쉽게 하겠다 안 하겠다 나서지 않는 이유가요. 그런 겁니다. 우리가 선거를 앞두고 특정 계파가 어디를 민다. 계파에 기대거나 이런 모습을 경선에 모습이 비쳐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모습이 없었으면 이번 경선 과정에서 그게 저의 바람입니다.>고 하였다...이런 발언 내용으로 볼 때 한 마디로 나경원은 "구렁이 담 넘듯이" 하겠다는 것으로 들리는데,,,ㅎㅎ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15:00
또, 나경원은 < 그래서 새롭게 전당대회가 치러지고 당 지도부가 들어와서 또 쇄신위를 꾸리느니 우리가 늘 사실은 그러한 노력을 해왔었던 것도 있었는데 이게 비대위원장이라는 건 다른 게 아니라 지도부가 구성되기 전까지 당무를 보는 걸 비대위원장이라고 하는 거거든요. 통상의 당무는 원내대표가 진행을 하고 쇄신위원회를 하나 구성해서 쇄신위원회 또는 혁신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위원회의 위원장을 외부에서 명망가를 모셔와서 그 분이 전당대회에 새로운 지도부가 꾸려지는 것과 상관없이 계속적으로 쇄신 작업에서 쇄신작업을 마무리하게 하는 그런 방법도 또 하나의 옵션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 하면서 나경원 자신은 어떤 유형이 더 좋겠다고는 말하지 않는다...이게 <나경원의 정치스타일>이냐...ㅎ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21:00
또, 나경원은 <저는 정말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청 관계에 있어서는.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얼마 전 대통령께서 수레의 두 바퀴 말씀을 하셨던데 저는 당과 청와대 둘의 두 바퀴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수평적 누구나 하는 말인데 그 수평적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그건 끊임없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긴밀한 소통 그 가운데서 긴장적 협력 이러한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고 하였다. 나경원이는 무슨 주제 파악을 제대로 못 하는가?...박근혜만 바뀌면 거의 다 되는 거나 마찬가지지...안 그래?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26:00
또, 나경원은 <국회의장은 저희가 2000년에 치러진 16대 국회 구성을 보면 DJ 정권 말기에 치러졌죠. 그때도 DJ 정권의 국정운영의 안정 운영을 위해서 처음 전반기에는 양보를 해드렸어요. 그리고 후반기 때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실질적으로 2002년에 새로운 대선이 치러지니까 저희가 그때는 한나라당이 의장을 가져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역대 역사를 보면 국회의장이라는 것이 여소야대가 되더라도 이런 식으로 국정 운영을 위해서 사실은 제1당이 꼭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국회의장직을 여당이 해왔던 경우가 오히려 원칙이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고 하였다. 한나라당이 무슨 양보를 하였다고 그러냐? 그때 자민련이 연정을 파기하고 그렇게 된 거라고 양심고백하는 게 맞지 않나?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34:00
또 나경원은 <사실은 대통령이 변하면 그런 조건에 붙일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과거에 역사를 보면 1당이라고 해서 국회의장을 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참작해서 우리가 논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고 하였다..."그동안 과거에 역사를 보면,,,"이라면서 나경원이는 그 역사를 왜곡하고 있네요...하하하 //먼저 나경원부터 역사공부를 다시 해야 할 듯합니다...ㅎ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39:00
이 방송내용은 4월 29일 오전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3:40:00
대부분 새누리당 국회의원 애들은 제대로 아는 것이 많지가 않다는 게 문제다...ㅋ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4:43:00
더군다나 나경원이는 <서울대 법대> 출신이 아니던가...
하도촌장(k66bckim)2016-04-29 14:44:00
<20대 국회의장>은 20대총선결과 민의에 따라서 마땅히 '더불어민주당'의 몫이어야 합니다...안 그렇습니까~??
SBS<한수진의 시사 전망대>다...ㅎ
하도 오늘도 자살안했냐 내일은 꼭해라
와// 자네가 말하는 '자살'을 꺼꾸로 보면 <살자~!!!>가 되는 거라네...ㅎㅎ 알겠는가...!!!
나는 '나경원'이를 싫어한다...얘는 친일행동을 했잖아...그래서 나는 '나경원;이를 안 좋아한다...
여성 최다선(4선 국회의원) 국회의원 중에 나경원 뿐만 아니라, 더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도 존재한다...ㅎ
이번 나경원 인터뷰 내용 중에서...<유불리의 문제나 이런 게 아니라요. 정치라는 것은 그 과정 자체에서 국민에게 드리는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당내의 화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보여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조율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고 하였다...마치 박근혜처럼 뜬구름 잡기식의 발언으로 들릴 수도 있다...뭘 조율하겠다는 건지 원,,,
나는 노무현이를 싫어한다.... 얘는 종북행위를 했잖아...
박근혜 싫어한다면서 사람들과 불통하는 모습이 꼭 박ㄹ혜같네요.
또, <저는 이번 총선 과정을 보면서 여러 가지 민심 표현이 되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정치가 너무 거래적으로 일어나는 것 같은 것. 정치인들끼리 나눠먹고 정치인들끼리 거래하는 것에 대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면 예전 정치에는 좋으실 텐데 지금 현재 국민이 원하는 정치에는 꼭 맞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정치인들이 어떻게 보면 이번 민심이 저희 당도 그렇고 뭔가 우리끼리 나눠 먹는 것 같은 것 이런 거에 대해서는 싫다. 조금 더 국민과 소통하고 진심을 담아서 해라. 이런 메시지가 아닌가 그래서 또 3당도 만들어주시고 이런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20대는 새로운 정치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고 하였다. 정치인은 '거래'가 아니라 "협상과 타협"이라는 용어가 더 적절하다.
하도 당신도 조금 더 선갤 사람들과 소통하고 진심을 담아서 해라.
또, <앞으로 20대 국회를 맞는 정치 행보를 하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구정치다 새정치다 이렇게 말씀드릴 건 아니고 그러나 박 의원님에 대해서는 워낙 오래 전부터 정치를 하셨기 때문에 좀 올드스타일 아니시냐 이런 이야기죠.>고 하였다...하도촌장은 <<정치인이 너무 오랫동안 계속하여 오든, 아니면 연령이 많든 간에 상관없다. 다만 사고방식이 어떻고 아울러 얼마나 노력하면서 유권자(국민)의 목소리를 잘 대변하는가?>>라고 본다...이런 생각을 하는 '나경원'이가 더 올드(OLD)하게 하도촌장은 여겨지기도 합니다...ㅎ
유권자 목소리를 잘 대변하시는 박지원 의원님이 트위터로 광주개새끼들아 하셨나요 ㅋㅋㅋ
하하하...<청와대에서도 대통령 뜻 아전인수하지 말라 이런 뜻을 밝혔다고 하던데요. 한선교 의원은 무슨 명분으로 친박 단일후보냐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고 진행자(한수진)가 발언하였다..."한선교"까라,,,ㅎ
또, 나경원은 <제가 아까부터 초반에 조금 더 조율하겠다 이런 말씀이 제가 쉽게 하겠다 안 하겠다 나서지 않는 이유가요. 그런 겁니다. 우리가 선거를 앞두고 특정 계파가 어디를 민다. 계파에 기대거나 이런 모습을 경선에 모습이 비쳐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모습이 없었으면 이번 경선 과정에서 그게 저의 바람입니다.>고 하였다...이런 발언 내용으로 볼 때 한 마디로 나경원은 "구렁이 담 넘듯이" 하겠다는 것으로 들리는데,,,ㅎㅎ
또, 나경원은 < 그래서 새롭게 전당대회가 치러지고 당 지도부가 들어와서 또 쇄신위를 꾸리느니 우리가 늘 사실은 그러한 노력을 해왔었던 것도 있었는데 이게 비대위원장이라는 건 다른 게 아니라 지도부가 구성되기 전까지 당무를 보는 걸 비대위원장이라고 하는 거거든요. 통상의 당무는 원내대표가 진행을 하고 쇄신위원회를 하나 구성해서 쇄신위원회 또는 혁신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위원회의 위원장을 외부에서 명망가를 모셔와서 그 분이 전당대회에 새로운 지도부가 꾸려지는 것과 상관없이 계속적으로 쇄신 작업에서 쇄신작업을 마무리하게 하는 그런 방법도 또 하나의 옵션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 하면서 나경원 자신은 어떤 유형이 더 좋겠다고는 말하지 않는다...이게 <나경원의 정치스타일>이냐...ㅎ
또, 나경원은 <저는 정말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청 관계에 있어서는.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얼마 전 대통령께서 수레의 두 바퀴 말씀을 하셨던데 저는 당과 청와대 둘의 두 바퀴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수평적 누구나 하는 말인데 그 수평적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그건 끊임없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긴밀한 소통 그 가운데서 긴장적 협력 이러한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고 하였다. 나경원이는 무슨 주제 파악을 제대로 못 하는가?...박근혜만 바뀌면 거의 다 되는 거나 마찬가지지...안 그래?
또, 나경원은 <국회의장은 저희가 2000년에 치러진 16대 국회 구성을 보면 DJ 정권 말기에 치러졌죠. 그때도 DJ 정권의 국정운영의 안정 운영을 위해서 처음 전반기에는 양보를 해드렸어요. 그리고 후반기 때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실질적으로 2002년에 새로운 대선이 치러지니까 저희가 그때는 한나라당이 의장을 가져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역대 역사를 보면 국회의장이라는 것이 여소야대가 되더라도 이런 식으로 국정 운영을 위해서 사실은 제1당이 꼭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국회의장직을 여당이 해왔던 경우가 오히려 원칙이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고 하였다. 한나라당이 무슨 양보를 하였다고 그러냐? 그때 자민련이 연정을 파기하고 그렇게 된 거라고 양심고백하는 게 맞지 않나?
또 나경원은 <사실은 대통령이 변하면 그런 조건에 붙일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과거에 역사를 보면 1당이라고 해서 국회의장을 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참작해서 우리가 논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고 하였다..."그동안 과거에 역사를 보면,,,"이라면서 나경원이는 그 역사를 왜곡하고 있네요...하하하 //먼저 나경원부터 역사공부를 다시 해야 할 듯합니다...ㅎ
이 방송내용은 4월 29일 오전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대부분 새누리당 국회의원 애들은 제대로 아는 것이 많지가 않다는 게 문제다...ㅋ
더군다나 나경원이는 <서울대 법대> 출신이 아니던가...
<20대 국회의장>은 20대총선결과 민의에 따라서 마땅히 '더불어민주당'의 몫이어야 합니다...안 그렇습니까~??
사람새끼도 아닌 호로잡놈 하도촌장 에게 우리 개 사료 주지맙시다
그렇다면 그런 사료는 나경원에게 주는 게 타당한 듯...ㅎ
나경원은 박원순 시장한테 지더니 ㅂㄷㅂㄷ한게 아직까지있나보네 - dc App
나경원이가 '4선 국회의원'이라면, 더민주당 추미애는 '5선 국회의원'이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