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관분들이랑 다 사이가 좋지않구요..
저만 거의 병풍이에요...신경써주는사람은 당연히 없고,
눈치보고 매순간이 고민의 연속이에요.
웃는 연습도해보고 잘보이고싶어서 전략도 세워봤는데
제 계획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더라구요
실습하면서 느끼는건 인간관계가 9할이라는걸
느낍니다... 전 정말 이거밖에 안되나봐요...
자질이 없나봅니다. 학교졸업하고 초임으로 오면
실습때 이랬는데 과연 잘해나갈수있을까 의구심이
하루하루 지나면서 현실이 되어버리니...

죄송해요 못난 풋내기 하소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