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 해고 연수원 사관 부원 어선 상선 할 것 없이 선박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관심이 있으니까 갤러리에도 와서 눈팅도 하고 이것 저것 묻기도 하고 잡소리도 하고 똥글도 싸지르고 하는 건


다 좋아


근데 뭔가 문제가 생겨서 도움을 요청하는 글에다가 비난을 싸지를 이유는 없지 않냐?


도움 못 줄 것같으면 걍 눈팅만 조용히 하고


줄 수 있는 도움이면 주면 되는 거지.


남 까내리면서 지 자랑하면 뭐 누가 우러러라도 봐주냐?


커뮤니티 이용자로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일만 해도 우리 시간이 너무 짧다.


짧은 여가 시간 잠깐 들러서 보는 게시판에 정말 싫어하는 꼰대 마인드 발견해서 짜증이 나서 그런다.


선갤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