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병특폐지목적이 출생률 저하 때문에 2023년 현역 입대하는 사람 수가 줄어들어서


폐지하는건데


배타는사람은 대체복무아니냐? 당연히 폐지해야지


지금 SKY 박사과정 밟는 사람들 연구과정 특례도 폐지하는데 배타는사람이 뭐라고 폐지안하겠노


올해 대체복무요원 규모는 2만8200여명에 달한다. 의무경찰과 의무소방원, 해경 등이 1만6700여명, 산업기능요원 6000명, 전문연구요원 2500명, 승선근무 예비역 1000명, 공중보건의 2000여명 등이다.


기사에 뜬거고 팩트맞다 ~


해사고 가는 메리트가 없어졌다 ㅋㅋ


한편으론 잘됫다는생각이드는게 특례때문에 있엇던 수많은 문제들 없어지고 진짜 배타고 싶은 사람들만 타는 환경이 만들어지긴했는데


한국 해운회사가 망해가는게 문제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