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주류인 해기사 문화에서
여성혐오나, 비하는 있는것 알고있고 겪어와서 잘압니다.
근데 심하네요
인터넷이라는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서 그런가
제가 승선하면서 그렇게 윤락업소 다니는 분들 많이 못뵜는데요
혹여나 해기사 대부분이 그렇게 행동한다는 식의 선입견이 생길까 무섭네요
썰을 푸신다고 웃고넘기자고 글을 적었다고 하시면 할말없지만
여성해기사도 많이 승선하시지 않습니까?
다들 둥글게 둥글게 좋은 의견나누고 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맘에
한자 적어봅니다
글쓴이가 여자분이신가 보네 여자해기사랑 같이타면 윤락업소도 몰래 가시겟죠? 그리고 여성해기사 면장만 있으신분 말고 승선하시는분 전체 해기사 기준 몇프로나 되나요?
성매매 문제 심각한데 ㅇㅇ 꼭 배에서 만이 아니라 구글에 유흥정보사이트만 쳐봐도 성업하고 있는 유흥업소 수가 엄청 난데 여자분이라서 잘 모르는듯 ㅇㅇ
배에 영감님들 전세게 돌아다니며 하신 무용담들을 여자분들이 한번 들어보기나 했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많이 죽었지만 약 10년전까지만해도 중국에 한국이름간판을단 수많은 술집 음식점들
나도 승선시에 일만 죽으라고 해서 몸상해서 배를 내렸는데 기초교 가서 들어보니 꽃배이야기에 별 이야기가 다 있었음
과연 이곳들이 엄청나게 잘나간이유가 그리운 한국 음식 때문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몰라도 너무 모르고 하시는 소리 같습니다. 모두가 보는 이런 곳에 성매매 관련 정보와 그것을 무용담마냥 올리는 것은 잘못되었으나
대분분의 해기사는 ㅋㅋ 현실입니다 비단 해기사만이 아니에요 한국 성매매 문제 존나 심각함 ㅇㅇ
닉네임이 한진이라서 그러는데 컨테이너 타시면 스케줄이나 포트가 별로 유흥을 즐기기 적합하지 않겟네요
글쓰신분 못봤다고 답니까? 주변 남자분들 딸딸이 치시는분 별로 안계시죠? 딸딸이 친거 자랑하겠습니까 근데 남자들 딸딸이 다침 ㅇㅇ
역사적으로 암스테르담의 홍등가나 대부분 홍등가나 유흥업소는 뱃사람때문에 성행했다고 자부한다
자기가 눈감고 자기가 안보인다고해서 다른사람들도 안보이는것이 아니란다. 너가 모른다해서 다른사람들이 다 모른다는것이 아니야 하촌팬이 잘 이야기했네 여자라서 말 안한거야 너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니까 너무 너 위주로 생각하지마 이런애들이랑 배타면 피곤하겠네... 지밖에 모르는 애일듯
117.111 같은 쓰레기가 무슨 바다의 신사라고 불리울지 궁금하다.어디 출신이냐? 혹시 해대면 자살해라.요즘 학교가 망했다고 하더니 이런 쓰레기들이 넘치는구나
위의 놈들은 그럼 화장실은 다들 가는데 남들 있는데 화장실 간 이야기 하면 기분이 좋냐? 생각이 없는 놈들ㅉㅉ
난 돌 던져도 되지? 고지보딩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