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글이다 싶으면 뭐 하나라도 깔꺼 있나 도끼눈 장착해서

피해의식 절절한 댓글이나 일삼고

대단치도 않은 흔한 글 몇자일뿐인데 단어하나 문장하나에도 완전 김치필터가 되가지고 찌질하게 구는데 ㅋ

그러면서도 조회수는 500개가 넘는 이중성ㅇㅈ?

이바닥에 좁기로 소문났는데 찌질이 같은 놈들한테 별 시덥잖은 걸로 털려서

신랑, 남친 앞길가로막느니 대충 정보만 습득하고 후딱 지워야지

노예양산하는 해대바닥에서 여자 손한번 제대로 못잡아본 것들이(전여친이라고 만나본 것들이 실상은 업소녀, 방석집 바닥이나 긁는 년들이겠지. 같은급끼리 만나는게 인지상정 아니겠음ㅋ 그런주제에 한국여자가 어떻고 저떻고 ㅉㅉ)

김치년이니 뭐니 하고 나대는 꼴을 보면 정말 우습다.

그전엔 씹선비인척해도 유식한척 날선 쿨댓글 보면서 긴가민가했는데

요즘 글들 보니까 실상을 알겠네 ㅋㅋㅋㅋ

어휴 진짜 ㅋㅋ 여자를 성욕해소 도구쯤으로 생각하는 듯 ... 깔고앉는 의자만도 못하게 보는 걸 보며

저런놈도 태어났을때 어미가 미역국을 먹었겠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