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1월,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에서 고인(고 유재하)의 1주기를 맞아 들려주었던 노래... 유재하씨의 "지난날"과 더불어 가요를 처음으로 즐겨듣게 만들어주었던 노래인데, 반갑네요.ㅎㅎ 근데, 당시에 유행하던 노래는 아닌데... 유재하씨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몇 마니아들만이 좋아했던 노래고.. 몇년이 더 흐른뒤에야 알려졌던 곡으로 기억함.^^ 추천 눌렀습니다. ㅎㅎ
감독(eg49bb)2016-07-29 00:54:00
감독// 그렇군요...좋은 글을 잘 읽었어요...!!!!!
하도촌장(k66bckim)2016-07-29 07:30:00
하도촌장(k66bckim)2016-07-29 07:31:00
앗 하도다 호랑나비 한마리가 앗샤 하도냐 고것좀 올려라 그리고 유재하의 음악에 대해서 좀아냐?그분 노래는 순수와 엉혼과 삶이 숨어있는 노래란다 그 냥 너는 호랑나비 한마리가 앗샤 하면서 춤춰라 앗 하도다 내가 그당시에 즐겨듣던 호랑나비함 들려줄래 좋잖아 앗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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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재하'네요...ㅎ
이 음악은; 그 당시 유행하던 노래...ㅋㅋ
1988년 11월,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에서 고인(고 유재하)의 1주기를 맞아 들려주었던 노래... 유재하씨의 "지난날"과 더불어 가요를 처음으로 즐겨듣게 만들어주었던 노래인데, 반갑네요.ㅎㅎ 근데, 당시에 유행하던 노래는 아닌데... 유재하씨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몇 마니아들만이 좋아했던 노래고.. 몇년이 더 흐른뒤에야 알려졌던 곡으로 기억함.^^ 추천 눌렀습니다. ㅎㅎ
감독// 그렇군요...좋은 글을 잘 읽었어요...!!!!!
앗 하도다 호랑나비 한마리가 앗샤 하도냐 고것좀 올려라 그리고 유재하의 음악에 대해서 좀아냐?그분 노래는 순수와 엉혼과 삶이 숨어있는 노래란다 그 냥 너는 호랑나비 한마리가 앗샤 하면서 춤춰라 앗 하도다 내가 그당시에 즐겨듣던 호랑나비함 들려줄래 좋잖아 앗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