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늙은 선기장들 맨날 나 때는 어쨌고, 내가 배를 20년 탔는데 어쩌고


진짜 듣기 싫다. 죽이고 싶다. 포커치자 판 깔아놔라, 놀자, 술 먹자,


하루에 두번 기관실 와서 커피만 먹고 띡 올라가고 이런게 자기 딴에는 배려라고 하면서


나같은 기관장 없다. 내 배탈땐 얻어 맞으면서 일했다 어쨌다 참 듣기 싫다


그래 놓고 기관실 일에는 무관심.... 보고하고 일하고 있으면 니가 언제 보고했냐 나한테 말도 안하고 작업하는게 어디있냐 이러고


늙으면 나가 뒤지는게 맞는거 같다. 좀 선사들도 정년연령도 낮춰야 된다. 만 55세 하면 안되냐??


얘기를 해도 기억력이 안좋아서 자기가 기억 못하면 수긍을 해야되는데 되려 화내고 아래 사람한테 뭐라하니깐 미치겠다


늙다리들은 좀 뒤졌으면 좋겠다. 아니면 내가 빨리 뜨련다


C/E STANDING ORDER 다 찢어버리고 싶다.

문제 생겨서 전화하면 지랄, 안해도 지랄, 당직자 너무 피곤해서 자다가 익스텐션 알람 울리면 쌍욕, 지 꼴리는데로 하고


물론 작은회사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