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땐 빡빡이들 사이에서 보빨당하고 자기가 정말 예쁜공주라도 된양 살다가 사회나와보니 이건 뭐.. 대우가 이전같지 않아 나보다 예쁜애들 너무 많고.. 나도 걍 배 타야겠다. 해서 배에서 또다시 보빨당하다가 평생 착각속에 살다가 자존심만 존나 쎄져서 상폐녀가 됨
이분 배우신분
솔직히 해녀로 살아볼만 한 것 같다. 인정~
ㅇㅂ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