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상관없지만 해운계에 뛰어들 후배들 생각하면
실업수당을 왜못받는지 이해가안된다.

고용이 약속된것도 아니고 계약직인데 배언제 재승선할지 몰라서 발만동동구르는 특례생천지에
이걸걸고넘어가서 돈내놓으라니

법대로 36개월 무조건근무라서 실업수당 못주겠으면 안떼가거나
2년이상 장기채용으로 보고 전원정규직을 시키는게 맞는거 아닌감..

저쪽에서 소송걸다가 해기사들 단체로 소송걸면 엄한곳이 뒷통수 맞을거같은데 이걸 밀고나갈 단체하나없고 협회장은 어디가서 해바라기용 사진찍기 바쁘고... 제대로된 노조도 단체도없고 꽁돈뜯어가서 배불릴 조직들만 우후죽순 늘어나고 정작 해기사들은 바다라서 못해 휴가라서 못해 근무여건상 이러고있는 실정이고ㅡ

생각있는 동기놈들은 미래해기사 처우위해 발로뛰고는 있다만 당장에 후배들이 득을 볼순없는거고... 나중에 육상에 앉든 해상에있든 해기사처우 위해서 힘좀 실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