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가장 후회가 되었던 해양대 해운계로의 입갤.

이것은 내가 죽을 때 묘비명으로도 쓰고 싶은 심정이다


개인의 노력을 억누르고 어떻게서든 평준화를 만드려는 집단

상향평준화가 아닌 종교수준 억지해뽕 좀비평준화를 만드는 집단


차마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 이 무리들의 옹졸하고 배타적인 아주 특이한 특성 때문에

면전에다 아가리로 해뽕을 개박살내고 주제파악 시켜주진 못하지만,

이런 곳에서 가끔 1년에 한 번쯤이나 쓰는 글 마다 나름 인실좃 시켜 시원했다.


이 게시판에서의 나름 천사 선봉장은 감독이지 싶은데,

현실에선 어떻게 행동하는 사람인진 알 수 없지만

나도 저런 새끼들만 만났다면 이렇게 까지 되진 않았겠지?

감독도 처음엔 해뽕허세가 물씬 들어 있더니 오늘 쓴 글을 보니

처음때보단 기가 한풀 꺾인 것 같아 내심 기분이 좋다


해양대 해운계 새끼들 100프로가 해갤 선갤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는 하다.

아재 틀딱들은 당연하고 현 20대 30대 관련 종자들 중

내 경험으로는 많이쳐도 10명중 2명 구경 할까 말까인것 같다


비록 소수들에게 고하는 글들이지만 나는 주옥같은 현실들을 일침하여

정신상태와 인성상태가 아주그냥 동태처럼 썩어있는 선배들의 무능함과 한심함을 자근자근 짓밟아주고

순진무구하고 깨달음과 행동여하에 따라 비전과 앞길이 창창하고 무궁무진한 후배님들을 영도하고 싶은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