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애들 수준은 매우 낮다.개중에 집안 형편때문에 하향지원을 한 경우정도나 해경과는 달라도


재학시절 대부분 해양대학교도 한자로 못적고 영어로도 못적는 애들이 있는거 보고 충격 많이 받았다.


전공서적이 한자인데 이해는 커녕 읽지도 못해서 책에 한글로 적어놓는거보고 내가 지잡에 온게 맞구나 했고


나중에 보니 조*해운 사장 아들새끼가 해대 떨어지고 일반대 들어갔다가 전과라는 이상한 뒷구멍이나 만들어서 


입학시키고...


교수들은 맨날 일본원서 베껴서 책내고 오타도 7~8년째 고치지 않는다.


학점은 여자를 높게 주거나 지들 연구실 애들만 높게 주고 나머지는 대학원으로 진학도 못하게 B학점 아래로


만들어놓는다.그래놓고는 애들이 공부를 안한다고 한다.


내가 해사대 전공과목 동일한것을 4학년 1학기때 모든 시험 다 들어가고 레포트 다 내고, 출석도 다 했는데 D맞고


일반대 과목 들어가서 A맞았다.이런 과목들이 여러개라 후배들에게는 2학년때부터는 일반대것으로 들으라고 한다.


어떤 새끼는 사관부 한다고 구두로 떼어먹고, 앨범으로 돈 떼어먹는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 피해는 후배들이 다 보고...


교수를 하려고 해도 자리가 나지 않으니 계속해서 과만 나누다가 결국은 인원도 늘렸다.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기 이전에 맨날 훈련만 줘서 공부할 시간도 제대로 안주고 부식비 떼어먹어 식중독 걸리거나 밥에 못과 비닐이 나오는 상태였고


시험기간이 아닐때 도서관 자료실가면 언제나 혼자였다.


도서 신청을 하면 맨날 무협지 신청하는 ㅄ들 덕분에 실제 필요한 책은 10권을 신청하면 한권이나 나올까?


그래도 금요일날 동기이름으로도 빌려서 주말내내 책만 읽었다.


현대장학생 했던 새끼 하나는 맨날 시험 컨닝해서 학점 올렸다가 실습가서 짤리고 오는 전대미문의 사태도 만들고


다들 동기들은 그새끼를 욕하는데 지들은 컨닝을 안하나 싶어서 참 ㅄ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재학중, 승선중 신문,책 많이 읽어서 사회에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배는 빨리 내려라.


오래타면 인간이 변한다.싸이코패스같이...


연봉은 맨날 실수령액이 아닌 중앙동식 뻥연봉으로 계산하지 말고...


졸업하고 동기들 결혼식때나 몇번 부산 가보고 그다음에는 가지도 않는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있지말고 좀 크게 봐라.맨날 바다만 보는 새끼들이 마음씀씀이는 밴댕이 소갈머리니...


그리고 교수말 믿지마라.해대가 점점더 지잡이 되는것이 교수책임이다.


이대는 동문이 깨어 있어서 뒷구멍 입학을 막기라도 했는데 해대는 전과라는 것으로 그냥 냅두니 망했다.


선박 연료유가 F.O인지 D.O인지도 모르는게 기관과 교수 수준이니 크게 기대하지 말고


전과 제도 방학때 날치기 해서 뒷돈 받고, 반도호 고철로 팔아서 뒷돈 받고, 한바다호도 고철로 되었다고 들었다.


졸업해서 각자 잘되면 그게 좋은거지 뭐...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 졸업하고 육상에 취직한 애들 빠따 맞았다는데 사실이냐?


애 아버지가 되서도 따귀맞는것은 내가 봤는데 요즘은 안그러지?


미개한놈들...해기사라고 불리우고 정복을 입는다면 거기에 맞게 행동해야 하는데 애들 수준은 대다수가 어디 양아치 수준이고 지적능력도 크게 떨어지는데도


배를 잘만 타는것을 보니 배타는데는 학력이 필요하지 않고 인내심만 강하면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