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거는 아닌거 같다..
공무원이 짤릴 위험도 없고 안정성 보장된다 이런 얘기를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다 자기 꿈이 있고 자기가 걸어갈 길이 정해져 있지 않냐?
공무원 준비한다고 몇년 해서 되면 괜찮겠지만 안되면 어쩌냐?
그 세월 누가 보상 안해준다..
그리고 2~3년 한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다.
진짜 신중하게 잘 생각해라..
시험 떨어지고 하면 주위에 눈치도 많이 보이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니를 떠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길것이다.
물론 여기서 진정한 나를 위한 친구는 있는가? 찾을수 있게 되지만..
그냥 너 하고 싶은거 해라..
배 타는게 육상생활보다 더 나으면 선기관장해라..
해운업에 종사하고 싶으면 해운회사 들어가라..
유학을 가고 싶으면 유학가라.. 특례하면 총알은 든든하잖아..
다른 기술을 배우고 싶으면 배워서 그 길로 가라..
꼭 인생의 정답은 공무원이 아니다.
그리고 이럴 가능성이 아주 낮지만..
그리스라는 나라를 한번봐라..
복지정책하다가 나랏돈 다 날려먹고 유로에 구제금융 신청해서 여러나라한테 돈 받고 특히 독일한테 많이 받고
자기사라 섬도 해외유명인사한테 팔고 신전도 판다고 매물 내놓고 나라 꼴이 개판이 되니깐
공무원들 월급 재대로 못준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도 복지정책으로 인해서 국채가 너무 불어났다..
여러나라한테 빚져서 살고 있다.
얼마전 위안부 10억엔 거래도..
모른다.. 무슨 비밀이 있는지도..
아무튼 부디 너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길...
맞다. 배탈 때 비하면 쥐꼬리만한 월급.... 첨으로 9급 들어가면 200도 간신히 받을거야.
공무원되서 공무원마누라만나서 결혼하는거지 병신아ㅋㅋ 월급타령이고 그럴거면 연금도치고 시발아 공무원이답이구만
좋은글 하고 싶은말 적어놨고만 위에 ㅁㅁ놈은 왜 욕하고 지랄이야!! 너는 공무원 여자는 사람이 아니냐? 사람은 짐승이랑 안사귄다!
이거약간 공무원에 열등감 느끼는 글인거같은대
괜찮은글이라 개추줌
공무원 의외로 돈 많이준다 내가 들어온지 5년도 안됐는데 작년꺼 보니 뗄거 다 떼고 3600정도던데?
그리고 난 해운회사 다니다 좆같고 미래 없어보여서 회사다니면서 공부해서 들어왔다. 에지간히 빡대가리 아니면 4년제 졸업해서 공부 좀 하면 대충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