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 및 주니어사관입장에서 보면 육상직과 비교했을때 인권이 너무 침해되는 편 아니냐? 일이 많은건 둘째치고 잠자다가도 라면끓여와야되고 완전 직장상사의 사적인 부탁까지도 하인처럼 부려먹는데 솔직히 육상은 그렇게까지 사적인 일 사생활침해 할 수가 없거든... 시니어사관이 심심하다고 대놓고 노크도 없이 주니어방 문박차고 들어오고 들어와서는 쓸데없는 노가리에 마치 자기 물건마냥 애들 물건 맘대로 만지고 훔치고 가져다쓰고 맘대로 애들 가족사진 훔쳐보고는 아무데나 버려두기도하고.. 이런건 좀 너무한게 아닌가 싶음. 라면같은것도 먹고싶으면 지가 끓여서 먹어야지 왜 그걸 남을 시키냐? 육상에서는 정말 상상도 못할일이다. 육상직 하다가 상사 심부름으로 라면 끓여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