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개 돼지취급받고 노예처럼 부리면 선장 혹은 기관장한테 아 씨발 이배 좆같아서 못타겠습니다. 계속 이따위로 하실거면 자의하선 하겠습니다. 하고 배 내려라 남자가 가오가 있어야지 군대가 무서워서 못내린다? 동기들과 주변 시선이 무서워서 못내리겠다? 그건 변명이다. 할 말 못하고 찌질하게 찌그러져서 참는게 더 병신같은거다. 본인이 알아서 판단해서 배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때려치우고 다른거 시작해라. 괜히 우물쭈물하다가 시간 날리는게 더 큰 손해니까 아무도 니 인생에 큰소리 칠 수 없고, 아무도 너한테 손가락질 할 권리란 없는거다. 니 인생은 니가 사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