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사고를 졸업했다

마이스터고 졸업했고 중학교 내신 10프로 정도로 들어갔다

그러나 해사고를 선택한것을 후회한다

해사고는 정말로 불필요한 학교라고 본다.


선원양성학교는 양해대가 있고, 추가적으로 연수원에서도 가능한데

왜 해사고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학교슨상님들은 뛰어난 학생, 훌륭한 해사고등학교라면서

마이스터뽕을 존나게 집어넣고

상당수 아이들은 그것에 선동되서 해대뽕이상으로 마뽕을 들이마시고

자부심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현실은 좃소에 들어가지...


학교에 방문했을때 존나 웃긴게, 학교선생님이 우리애들 요즘 뛰어나다고 존나게 자랑을 하더라

영어도 잘하고 성적도 우수하다고 하는데

토익 500~600나온다고 그게 자랑이란다...

거기에다가 외국인영어강사랑 화상대화로 회화수업도 한다는데

영어강사 국적이 어디냐니까 필리핀이란다

영어권 강사 쓸 돈도 없나?


해사고는 그냥 선생님들을 위한 학교인것 같다.

선생들은 학교다니기 정말 좋을거야

전문교과담당들은 월급도 존나게 많고

학교 복지도 훌륭하니까


덕분에 아이들은 마이스터뽕을 쳐먹고 학교다니고있으나

몇년뒤면 현실을 깨닫겠지

마뽕주입한 새끼들이 개새끼들이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