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SK :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탱커회사. 대기업답게 좆만한 배는 없고 다 gt50000이상의 대형탱커선을 운용함. 최고 회사답게 일단 복지나 급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하지만 진급이 느리고 또라이들이 많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h라인, 대한 : 탱커회사라고 할 수는 없지만 LNG선단을 가지고 있으며 역시 국내 선사중 최고의 복지 혜택과 급여를 자랑함. 하지만 순환근무를 해야해서 LNG를 타다가 벌크를 타게 되는 경우가 많음. h라인은 양해대에서 최고 엘리트들만 채용하는 편이지만 대한은 인맥의영향이 매우큼.
간혹 비해대출신을 채용하기도 함

현대엘엔지: 회사는 다른것같은데 채용때는 현대상선으로일괄적으로 뽑는 기이한 구조. 별특징이 없고 노후선들이 많음.  대기업이라 복지랑 급여는 준수함

2순위
해영, 팬오션: 다들 해영과 팬오션하면 카캐리하고 벌크만 운용하는 회사인줄 아는데 탱커도 있음.  특히 해영의 경우향후에 탱커선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 있음. 둘다 회사 규모가 어느정도 있기에 급여랑 복지 수준은 위에 회사보다는 크게 뒤져지지 않지만 보통 프로덕트 케미컬선을 운용하기에 일의 강도가 헬 수준으로 올라감.

3순위
장금: 한때 외국인사관과 같이탄다고 해린이들 사이에 엄청난 인기를 얻었지만 그 실상이 까발려지자 급 운지.
그렇다 하더라도 중위권성적 이하의 해린이들에게 준수한회사인건 리얼팩트. 하지만 로테가 안돌고 승선기간이 짧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

IMS,동진 : 목전 밭이라고 불릴만큼 목해대 편중비율이 심한 회사들. 거의 바다위의 목포해양대학교 캠퍼스라고 봐도 될 정도로 많음. 목대생들중에서도 하위권 성적들이 많이 가는 회사라 무시하는 경향이 많은데 회사자체는 좋음.특수선종을 매닝하기때문에 망할 가능성이 적다. 필자 생각으로는 주로 케미컬선을 매닝하기때문에 학생들이 기피하는게 아닌지.. 일은 힘들지만 급여는 많이 준다.특히 동진은

4순위
Kss :솔직히 왜 빠는지 이해가 안되는 회사. 장점을 굳이 뽑자면 정규직채용? 탱커선치고는 월급이 정말 상상 이상으로 짜다. 거의 컨선하고 견줄정도로... 이익공유제인가 뭔가로 월급 엄청 많이주는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상은 말장난. 물론 얘들도 특수선종만 굴리기때문에 망할 가능성은  적기야 하겠지만 매년 뽑는 인원도 적을뿐더러 운용하는 선대자체도 적다. 해대 하위권들이라면 노려볼만한정도

싱크로: 벌크와 vlcc를 운용하는회사인데 노후선들이 많아서 기관부들가면 사망

디엘쉬핑(NDSM) : 얘들도 주로 케미컬이랑 소형lpg 운용하는 회사인데 아는 애들은 알겠지만 별로임..

일단 해대생들이 갈 회사는 4순위까지가 마지노선이라 생각함. 근데 4순위도 주로 해고생들 태우는 회사라 해고생들이랑 같이 타고싶으면 가는것도 나쁘지 않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