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선배들한테 똥군기잡힌거 아직도 납득이 안됨
ㅋㅋ(117.111)
2016-11-04 23:58:00
추천 22
해대 다닐땐 아침에 구보뛰고 복장점검받고 욕얻어먹고 훈련받고 심하면 맞기도 했는데.. 내 나이 이제 30가까운데 시발새끼들 아직도 납득이 안된다. 내가 뭐때매 한두살 더 처먹은 인간들한테 그런대접 받으면서 대학을 다녀야 했을까? 승선했을땐 그래도 맞진 않았고 똥군기 잡히진 않았지 학교다닐때 나 때리고 기합준 새끼들 지금 뭐하나 찾아보면 아직도 배타거나 내려서 좆소나 전전하거나 병신같은 생활하고 있더만 씹새끼들.. 나 때린것도 기억 못하겠지? 만나면 비닐봉지 씌워놓고 주먹으로 계속 때리고 싶다
아무리 해기사가 위험한 직종이고 수직적인 체계라 하지만, 우리가 군인이냐? 사관학교는 장교를 육성해서 그런다는 명분이 있지만 해기사는 맨날 작업복입고 명예라고는 쥐좆만큼도 없고 배에서 온갖 출신들 아무나 타도 되는거 학교에선 지랄병났다고 애들 존나게 후려잡는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쓸데없는 짓거리임
군대도 안간 못간 놈들이 군기가 왠 말이냐? 말세다
차라리 레알 연수원이나 수대출신으로 토익 900 이상에 학점 양학하고 똥군기잡힐시간에 기사자격증이라도 하나 따는게 더나을지도모름
거기다가 요샌 해운경기도 망해서 군특례 못받고 군대가거나 중소선사 들어가는 애들도 많다면서? 해대들어올 성적으로 부산대 공대를가라 그게 나을듯
선배들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술마시러다니고 강제로 시간뺏긴거 존나 아깝다. 20대 초중반 그 황금시간에 말도안되는 똥군기 받고 시간뺏긴거 존나 아깝다. 그 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어휴
군인들도 저러지 않음 진심.. 저러면 오히려 구타및가혹행위, 전투력 상실한다고 부대에 피바람불텐데.. 사단 감찰부에서 칼춤출거임..
애들에게 교련복 입혀 놓으니 환장을 하지
아직 덜맞았네 저런생각하는거보니
ㄴ 네 다음 꼰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