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 다닐땐 아침에 구보뛰고 복장점검받고 욕얻어먹고 훈련받고 심하면 맞기도 했는데.. 내 나이 이제 30가까운데 시발새끼들 아직도 납득이 안된다. 내가 뭐때매 한두살 더 처먹은 인간들한테 그런대접 받으면서 대학을 다녀야 했을까? 승선했을땐 그래도 맞진 않았고 똥군기 잡히진 않았지 학교다닐때 나 때리고 기합준 새끼들 지금 뭐하나 찾아보면 아직도 배타거나 내려서 좆소나 전전하거나 병신같은 생활하고 있더만 씹새끼들.. 나 때린것도 기억 못하겠지? 만나면 비닐봉지 씌워놓고 주먹으로 계속 때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