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동안 몸담았던 회사로부터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 혹시라도 이글보시는분들중 같은 회사직원분들 있으시면 한말씀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승선생활동안 당직교대를 하던, 그날 일과를 마치던 실습때부터 여태까지 제일 많이 들어오고 또 제일 많이 한 말이지 싶습니다,

오늘따라 별거아닌 저문구가 가슴한켠을 파고듭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기회는 또다시 찾아옵니다. 다시 찾아올 기회를 위해 노력합시다.


비도오고 기분이 울적하여 난생처음 인터넷 공간에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