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교동기들 중에서 해대를 택함으로써 성공해부렸고 찬사받는다고. 그래서 주머니에 현금이 가득했고 친구들에게 술사주고 부러움 한가득을 받는다고.
왜냐면 일명 저 선배라는 좃만이들은 성적도 낮았고 수준도 저질이라 자기 고교시절 수준에 맞았던 친구들은 폰이나 쳐 팔거나 자동차 정비나 하는 앰생들이 많지. 그리하여 똑같은 병신짓을 해도 월급이나 더받으니 그렇게 풀발기들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우리 후배들은 잘나가는 애들은 서성한 중경외시 못나가는 애들이라도 건동홍 국숭세단 은 됬다. 자기 수준 또래들은 리스크 감행한애들은 심지어 고시합격자도 있고 공기업 대기업 최소 어린나이에 9급충이다. 하지만 우리 후배들은 실컷 배나 타고 나와서 남들 23,24살때 도전하는 9급충이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괴감이 들지않으면 자신의 좆에 손을 올리고 반성해보길 과연 내가 딸딸이를 치고있는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다.
아휴 힘들어 결론: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말섞지마라 수준이 미달이다
이게 뭔소리여
시대 잘만나서 꿀빨아놓고 잘난척 하지말라는거다 빡머가리 화석아
색기 개대 좀 볼 줄 아네, 그 선배들중에서도 급이 있는 것도 알겠네 어디기수부터 어디까지가 거시기헌지를
글고 하향평준화는 그때그들뿐만 아니라, 분위기 많이 흐리는 특전충 수시충 추합충도 한 몫 한다
50기 초반기수.. 계명대 공대랑 비볐었나 그랬지싶은데 ㅋㅋㅋㅋ
20대기수 서울대비빈건 알랑가 괜히 계층간 갈등유발하지말고 너거들이나잘혀라 남깍아내리고 자기가힘듦을 그리말하고싶냐
먼개소리야 ㅋㅋ 뱃놈이사람이 할짓이냐 그걸로 자2위하노
20대기수는 몇년전 사람들인데 언급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