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복원력 없어지면 배 바로 넘어가는거고, 그러한 사례도 엄청 많은데,
상식적으로 이사고도 그중 일부라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이지 않냐?
그렇게 복원력이 중요하니까 허구한날 GM 계산을 배우는거지.
그리고, 과도한 타의 사용?
그걸 문제를 삼으면 안되지.
콜레그에 뭐라 되있냐?
조기에 '대각도 변침'이 기본 아니냐?
대각도 변침하려면 타를 많이 써야하는데, 이걸 문제 삼기 시작하면, 콜레그는 지키진 마란 소리냐?
그딴 GM을 만든 사람의 잘못이지. (화물관련 담당자들, 개조를 허락해준 사람들 등등...)
물론 사고 이후에 대처를 잘못 한건 엄청 큰 잘못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헌재에서도 재판하고 있고.
진짜 급식충 학식충들이 만든 찌라시 보고 충돌설이 배를 탄 선갤에서 나온다는거 자체가
기름쟁이들만 모였다는 빼박 증거 아니겠냐
ㅋㅋㅋ
제가 유입이라 하는 말인데 죄다 다 유입아닌가요?
애초에 안전불감증으로 그렇게 까대놓고 이제와서 거기에 면죄부를 주자는게 참... 태세변환은 복원력 모자라서 안 넘어가나 모르겠네요.
뭔말이냐 소네트 ? 4년만에 글 처음 적는건데 뭘 까대
타를 많이 써서 배가 뒤집어 졌으니 삼항사 잘못이다! 라고 하면, 만약에 그 배가 충돌 사고가 발생 했으면, 타를 적게썼으니 배를 박았다! 라고 할거 아녀 어케 하라는거야
뭐 이게 맞는 이야기긴 한데 쿵소리후에 기울었다 이거때문에 혼란이 가중되는듯
세월호 : 언냐 너무 쿵쾅 거려
방에서 부식만 받아도 배 박는 소리처럼 쿵! 소리 나는데, 배가 기울기 전에 어떤 물건이든 쏠려서 벽에 박으면 그런 소리가 안날까...
*배 기울때
모르겠음 조금 기운,ㄴ걸 못느끼다가 쿵하고 확 기우니 그전엔 괜찮았다 할수도 있는거고... 현장에 없었으면 모르지 뭐. 사람이 날려갔다니 난 그게 뭔일인가 싶고 배에 자다가도 쿵쿵 거리는데 뭐.. 공선일때 엉덩이에 스웰만 찰싹거려도 펑펑 거리고 암만 이야기해봐야 우리도 노답
내가보기엔 둘다 아군이다 싸우지마라
그나저나 어이없는 이유만 아니었음 좋겠다. 그만은 사람 죽었는데 차라리 거대한 음모라도 있길 바람
내가 난독증인가 페레 저 말이 뭔말인지 모르겠다. 노스씨 앞에서 전복 사고 보면 카케리인 경우가 많고, 전부 GM 때문이라고 하는데. 불법 증축한 카페리가 뒤집어 진건 잠수함 때문이라고 하는걸 믿는 한국 항해사 클라스 보소...
진짜 면장 아무나 주면 안되는걸 많이 느끼네
그리고 잠수함 선장이나 항해사라고 생각해 봐라, 저 배 박으면 내가 죽을수도 있는데 박겠냐? 차라리 어뢰를 쏘는게 말이 맞지
그리고, 앵카설? ㅋㅋㅋㅋ 진짜 이건 왜 저런 생각을 하게 된지 알겠다. 영화 마스터엔 커맨더 보면 마스트 하나가 부서져서 밧줄이랑 연결된 상태로 있는데, "저건 지금 씨 앵카 역할을 해서, 분리 안하면 배가 침몰 할 겁니다!" 이런 대사가 있음. 아마 그영화 그 장면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여객 버리고 도망갈 정도로 자기몸 챙기는 선원들인데, 속도가 있는 가운데 앵카를 놓는다 치자. 저렇게 하면 뭐 윈드라스가 뽑히던지 체인이 끊어지던지 무튼 포워드 스테이션에 있는 사람들이 잴 먼저 죽을건데, 내가 일항사면 저런건 선장 할아버지가 명령해도 안 놓는다.
정부 깔 수 있으면 뭐든 달려드는 음모론자들 이야기였는데...
자로-세월X https://www.youtube.com/watch?v=S2oR82ia8ys - dc App
그래서 3항사&조타수가 잘못했다는거야 아니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