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간혹 이스라엘 주장하는 사람도 있던데 1800t급 달랑 세척 보유한 이스라엘 해군 두번죽이는거 아닌가 싶다
익명(1.102)2016-12-27 06:22:00
그러게 어떤 나라가 쳐 돌았다고, 한 국가의 대통령이 안 여자에게 휘둘리는데 그걸 외면했겠냐
ㅇㅅㅇ(211.215)2016-12-27 06:22:00
세상은 딱히 상식적이게 안굴러가
ㅇㅅㅇ(211.215)2016-12-27 06:23:00
모든가능성은 열어두고 생각해야할것같아
15(210.109)2016-12-27 06:23:00
세상은 상식적으로 안굴러가지만 애초에 이건 기본적으로 말이 안되는소리잖아. 한국 해군 대잠라인 다 뚫고 핵원잠이 거기까지 들어온다고? 미친 참수리로 폭뢰떨궈서도 잡겠다
익명(1.102)2016-12-27 06:25:00
ㅇㅅㅇ/명언이네... 우리나라는 특히 상식이 안 통하는 것 같은 요즘...
으앙닉(artanisdg)2016-12-27 06:25:00
핸국 해군 대잠 라인을 다 뚫을 필요가있나? 공격을 받지 않는 다는 확신이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ㅇㅅㅇ(211.215)2016-12-27 06:26:00
ㅇㅇ/ 대잠라인 뚫었을거라는 가정은 한 사람이 없음. 오히려 1000톤급 잠수함이 박고 침몰했을 수는 있어도... 대형 잠수함이 들어온거면, 우리나라 해군 허가를 받은거지. 아니면 진짜로... 상상하기도 싫지만, 그정도로 우리나라 대잠라인이 ㅂㅅ이거나인데, 그런 말이 안 되겠죠??
으앙닉(artanisdg)2016-12-27 06:26:00
세계적으로도 위험한 수역이니깐 기동 연습 하러 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상식적으로?
ㅇㅅㅇ(211.215)2016-12-27 06:26:00
그럼 거기서 잠항을 왜함? 공격의도가 없으면 수상항해를 해야지
익명(1.102)2016-12-27 06:27:00
하다하다 연습이라는 소설을 쓰고 있네
익명(223.62)2016-12-27 06:27:00
물론 애초에 5천톤 넘어가는 잠수함은 거기서 잠항자체가 불가능하긴 하지만
익명(1.102)2016-12-27 06:27:00
기동연습 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난데없이 빵터졌네 ㅋㅋㅋㅋ
dd(112.148)2016-12-27 06:28:00
모든 잠수함이 공격의도가 없으면 수상항해를 하는가 보군요? 잠수함 훈련은 항상 수상항해할때만 하는건가요?
ㅇㅅㅇ(211.215)2016-12-27 06:28:00
ㅇㅇ 그래서... 소형 잠수함이 와서 꼬라박고 침몰했다는 가설도 있었던거고, 그거 말고는 뭐 어떤 잠수함이라고 특정한 적도, 어떤 이유로 왔다는걸 특정한 적도 없는데? 특히 자로는, 잠수함일 수도 있다는 말만 하고, 어떤 종류의 단정도 지은 적이 없음...
으앙닉(artanisdg)2016-12-27 06:29:00
세계적으로도 위험한 수역에 기동연습을 하러갔다 치자. 그럼 그런 나름의 은밀한 작전을 펼치면서 부근에 여객선 오는 것도 예상하거나 관측하지 못해서 들이박고 뺑소니쳤다는 거? 에이 군사행동을 너무 모른다.
나님브라보(165.132)2016-12-27 06:29:00
아니, 나는 원잠일꺼다 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팩트없이 "미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든 어떤나라가 쳐돌았다고 거따 SSBN을 처박냐" 라는 상식 수준으로 이야기 하길래
ㅇㅅㅇ(211.215)2016-12-27 06:29:00
나도 상식수준으로 이야기한거야
ㅇㅅㅇ(211.215)2016-12-27 06:29:00
애초에 어떤종류의 잠수함으로 가정을 하든 다 말이 안된다니까?
익명(1.102)2016-12-27 06:29:00
나름의 은밀한 작전 연습을 하다가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수도 있지, 이렇게 말하면 끝도 없지만, 원 글쓴이의 주장도 어차피 객관적 분석없는 수준임
ㅇㅅㅇ(211.215)2016-12-27 06:30:00
ㅇㅇ/ 동배수량 잠수함이 꼬라박은게 아닐 수 도 있고, 그런 탁한 물에서 침몰한 배를 육안으로 찾을 수 있는건 아니고, 해저 탐사는 글쎄... 소나같다가 여러번 뒤져봤으니 잠수함이 나왔어야 되기는 하니 근처에 침몰한건 아니겠지만... 말이 안 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리고 연습하러 거기까지 왔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중소형 잠수함 잠항이 불가능한 곳은 아니라길래...
으앙닉(artanisdg)2016-12-27 06:32:00
프랑스. 확실하다. 오유에서 그랬음
익명(39.118)2016-12-27 06:34:00
오캄의 면도날. 군더더기가 많은 설명을 필요로 하는 주장은 대체로 서투른 가설이다 -> 잠수함설의 문제점은 그것이 진실이라고 말하기에는 갖다붙여야 하는 설명이 너무 많음. 그리고 잠수함설에 의하면 잠수함 승조원이 자신들 때문에 수백명이 죽었다는 죄책감을 개무시하고 조용히 산다는 거 or 입열거 같은 승조원들 다 죽여없앴다는 거 .... 같은 식으로 황당한 이야기가 나와야 함.
나님브라보(165.132)2016-12-27 06:34:00
2000톤 안되는 잠수함은 다닐 수 있겠지만 이렇게되면 아작나는건 잠수함이지 선박이 아님. 질량차이가 엄청난데?
익명(1.102)2016-12-27 06:34:00
하긴...잠수함은 너무 문제가 많은 가설이기는 함.... 아작난 잠수함이 있으면 해당 국가가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은 것도 우습고...
으앙닉(artanisdg)2016-12-27 06:36:00
은밀한 연습 이라는거 보니까 잠수함이 어떤건지 아예 몰랐나보네
익명(125.186)2016-12-27 06:36:00
괌이나 오키나와 인근에서 잠항하던가, 아예 동해에서 훈련하면 되는 걸
잠수함 사고이력도 있는 똥물서해+물살 빠른 맹굴수도에서 서해 골목대장 미군을 좃으로 보시고 자살훈련하는거죠?
ㅋㅋ(1.230)2016-12-27 06:37:00
아니 전략원잠이 연안에 왜 기어들어오고 거기서 훈련을 해 병신들아 월남전 스키부대같은 소리하는거야 니네
익명(110.70)2016-12-27 16:1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교새끼들 지랄 좆빠는 소리 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씨발 느그오유로 좀 꺼져라
고난이도 코스 특훈나왔다가 표류하다 쳐박고 조최됐거나도망갔겠지
근데 간혹 이스라엘 주장하는 사람도 있던데 1800t급 달랑 세척 보유한 이스라엘 해군 두번죽이는거 아닌가 싶다
그러게 어떤 나라가 쳐 돌았다고, 한 국가의 대통령이 안 여자에게 휘둘리는데 그걸 외면했겠냐
세상은 딱히 상식적이게 안굴러가
모든가능성은 열어두고 생각해야할것같아
세상은 상식적으로 안굴러가지만 애초에 이건 기본적으로 말이 안되는소리잖아. 한국 해군 대잠라인 다 뚫고 핵원잠이 거기까지 들어온다고? 미친 참수리로 폭뢰떨궈서도 잡겠다
ㅇㅅㅇ/명언이네... 우리나라는 특히 상식이 안 통하는 것 같은 요즘...
핸국 해군 대잠 라인을 다 뚫을 필요가있나? 공격을 받지 않는 다는 확신이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ㅇㅇ/ 대잠라인 뚫었을거라는 가정은 한 사람이 없음. 오히려 1000톤급 잠수함이 박고 침몰했을 수는 있어도... 대형 잠수함이 들어온거면, 우리나라 해군 허가를 받은거지. 아니면 진짜로... 상상하기도 싫지만, 그정도로 우리나라 대잠라인이 ㅂㅅ이거나인데, 그런 말이 안 되겠죠??
세계적으로도 위험한 수역이니깐 기동 연습 하러 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상식적으로?
그럼 거기서 잠항을 왜함? 공격의도가 없으면 수상항해를 해야지
하다하다 연습이라는 소설을 쓰고 있네
물론 애초에 5천톤 넘어가는 잠수함은 거기서 잠항자체가 불가능하긴 하지만
기동연습 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난데없이 빵터졌네 ㅋㅋㅋㅋ
모든 잠수함이 공격의도가 없으면 수상항해를 하는가 보군요? 잠수함 훈련은 항상 수상항해할때만 하는건가요?
ㅇㅇ 그래서... 소형 잠수함이 와서 꼬라박고 침몰했다는 가설도 있었던거고, 그거 말고는 뭐 어떤 잠수함이라고 특정한 적도, 어떤 이유로 왔다는걸 특정한 적도 없는데? 특히 자로는, 잠수함일 수도 있다는 말만 하고, 어떤 종류의 단정도 지은 적이 없음...
세계적으로도 위험한 수역에 기동연습을 하러갔다 치자. 그럼 그런 나름의 은밀한 작전을 펼치면서 부근에 여객선 오는 것도 예상하거나 관측하지 못해서 들이박고 뺑소니쳤다는 거? 에이 군사행동을 너무 모른다.
아니, 나는 원잠일꺼다 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팩트없이 "미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든 어떤나라가 쳐돌았다고 거따 SSBN을 처박냐" 라는 상식 수준으로 이야기 하길래
나도 상식수준으로 이야기한거야
애초에 어떤종류의 잠수함으로 가정을 하든 다 말이 안된다니까?
나름의 은밀한 작전 연습을 하다가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수도 있지, 이렇게 말하면 끝도 없지만, 원 글쓴이의 주장도 어차피 객관적 분석없는 수준임
ㅇㅇ/ 동배수량 잠수함이 꼬라박은게 아닐 수 도 있고, 그런 탁한 물에서 침몰한 배를 육안으로 찾을 수 있는건 아니고, 해저 탐사는 글쎄... 소나같다가 여러번 뒤져봤으니 잠수함이 나왔어야 되기는 하니 근처에 침몰한건 아니겠지만... 말이 안 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리고 연습하러 거기까지 왔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중소형 잠수함 잠항이 불가능한 곳은 아니라길래...
프랑스. 확실하다. 오유에서 그랬음
오캄의 면도날. 군더더기가 많은 설명을 필요로 하는 주장은 대체로 서투른 가설이다 -> 잠수함설의 문제점은 그것이 진실이라고 말하기에는 갖다붙여야 하는 설명이 너무 많음. 그리고 잠수함설에 의하면 잠수함 승조원이 자신들 때문에 수백명이 죽었다는 죄책감을 개무시하고 조용히 산다는 거 or 입열거 같은 승조원들 다 죽여없앴다는 거 .... 같은 식으로 황당한 이야기가 나와야 함.
2000톤 안되는 잠수함은 다닐 수 있겠지만 이렇게되면 아작나는건 잠수함이지 선박이 아님. 질량차이가 엄청난데?
하긴...잠수함은 너무 문제가 많은 가설이기는 함.... 아작난 잠수함이 있으면 해당 국가가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은 것도 우습고...
은밀한 연습 이라는거 보니까 잠수함이 어떤건지 아예 몰랐나보네
괌이나 오키나와 인근에서 잠항하던가, 아예 동해에서 훈련하면 되는 걸 잠수함 사고이력도 있는 똥물서해+물살 빠른 맹굴수도에서 서해 골목대장 미군을 좃으로 보시고 자살훈련하는거죠?
아니 전략원잠이 연안에 왜 기어들어오고 거기서 훈련을 해 병신들아 월남전 스키부대같은 소리하는거야 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교새끼들 지랄 좆빠는 소리 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씨발 느그오유로 좀 꺼져라
디씨 분위기 파악도 안하고 지들 노닐던 똥물에서 들인 버릇 고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215랑 박사모랑 다른점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