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털면 안되나?

일 좀 못할수도 있지.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고 배 1년 탔다고 규정이란 규정 달달달 외워서 그거대로 하는사람이 뭐 있긴 있겠다만... 자기가 안다고 남도 알아야 되는것인가?

모르면 그냥 알려주면 안되는걸까. 니 삼항사 시절 안궁금해 시발;

자기가 그렇게 좆같이 당했으면 좆같은걸 알건데 왜 그걸 밑사람들한테 물려주려 할까. 내가 충분히 좆같이 당했으면 내 뒤에 따라오는 애들은 그 좆같은 경험을 안하게 해주면안되는걸까.


난 항상 밑에 누가 오면 모르면 물어보든가 찾아보든가 하라고 한다. 모르는건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죄도 아니잖아? 당연히 나도 모르는게 있을거고 이 글을 읽는 너도 모르는게 있을건데. 모르는걸 모르는채로 냅뒀다가 그걸로 일이 벌어지면 그게 진짜 부끄러운거지.

그렇게 애들한테 말하니까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고 너 그거 아냐? 하면서 나도 되묻고, 둘 다 모르면 책 펼쳐서 찾아보고... 그렇게 왠만하면 뭐라 안하고 탈려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별로 안힘들더라. 애들 안갈궈도 알아서 일 잘만 하더라...

제발 밑사람들 갈구지말고 인신공격좀 하지마라. 니가 밑사람 갈굴때 자기 인성 다 드러내는 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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