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했을때나 여행갔을 때 항구에 (hanjin shipping) 마크가 크게 새겨진 컨테이너선을 볼때면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고, 한진해운 덕분에 여러가지 삶에서 필요한 물품들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창사이래 40년 넘는 길다면 긴긴 세월동안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해주신 한진 해기사분들 그리고 육상직 여러 감독님들.. 관계자 여러분 모두 그동안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불과 1년 전만해도 양해대생들 사이의 인기 넘버원인 해양대하면 연관검색어로 한진해운이 떠오를 정도로 국가의 큰 주축인 회사였습니다. 이제는 모든 짐을 다 풀어놓으시고 역사속으로 기록되십시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