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기다리며 초조해하고있든 느슨해졌든 아무튼 무의미한 시간들 보내고있을텐데

확실히 올해 하반기 진짜 레알 트루 어렵다. 빽이 있지 않은 한 힘들다. 게다가 요즘 웬만한 빽아니면 빽도 아니다.

빽이 있어도 힘들다는 이야기다. 선기장급이상 빽이어도 선기장정도? 인사과에서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씹을 수 있다.

그 분들이 아버지나 친척정도 아닌이상 밀어주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해도 힘들지만...

빽없으면 더... 이런말 해서 빽없는 애들한텐 미안하다만


선사협회에 아는 대선배계셔서 들었는데 올해 하반기 해운회사들 대부분이 뽑을 계획이 없단다.

괜히 토익 점수올린다. 자격증딴다고 나대지말고(물론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만)

해대부심 좀 내려놓고 한중일정도 눈감고 그냥 가라. 군대는 ㄹㅇ가지말고...

군대나 배생활이나 ㅈ같은 건 마찬가지인데 받는 돈이 다르잖아.ㅎㅎ

둘다 ㅈ같다. 장단점은 다르지만...


1년정도 쉬겠다는 건 나쁘지 않다. 물론 올해말고 2018년에 취업한다는 보장이 있다는 전제에선...

그리고 씨넷돌아다녀보면 우리나라 해운계 회사 ㅈㄴ게 많다.

조금 괜찮다 싶은 곳 있으면 이것저것 너무 계산하지말고 중앙동가서 찾아가서 이력서 넣고 와라.

물론 지금 대부분 회사들이 해상직원 안뽑을거라고 할거다 전화하면...

하지만 직접가서 이력서 넣으면 말 바뀔 곳 많다. ㄹㅇㅍㅌ다 이건.


안타깝다...




2줄 요약

괜히 자기 학점, 토익, 학교 부심부리지말고 더 잉여인간으로 남기전에 눈낮춰서 회사 이력서 넣고다녀라.

안뽑는다고 해도 그나마 괜찮다 싶은 곳들은 이력서 다 돌려라.



그럼 취업을 기원하며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