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애들 실력이나 책임감, 열정적인 면에서 상당히 부족하다 지속적인 관심이나 관찰, 체크 없이는 기관실 장 직위의 모가지를 휘청거리게 만들 대형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배는 장난이 아니다 사고 한번에 기관장 해고에서 끝나는게아니라 선장 목숨, 감독 목숨, 회사 존폐가 흔들릴 수 있다. 하다못해 데일리작업인 사소한 작업 탱크간 기름이송작업을 하더라도 오버플로되면 기관장은 수갑차고 감빵에 가고 수천억원의 해양환경 보조비가 든다.

주니어들이 하찮게 생각하는, 태만하게 처리하는 정비작업이 누적되어 스탠바이 중 치명적 엔진결함으로 배가 항만에 박아 폭발하고 엠비씨 안방뉴스에 선장이름을 만방에 떨칠지도 모른다

이준석 선장을 봐라. 3항사의 견책하나로 대한민국 국민이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수천만명에게 쌍욕과 저주를 들었다.

지금껏 초대형사고가 없었던 것은 시니어들의 꼼꼼함과 섬세함, 관리 즉 주니어들을 조졌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다. 게시판 수준을 보면 알겠지만 복어와 여자와 주니어는 3일에 한번씩 패야된다. 시니어들아 힘내자.

지금껏 철없는 급식출신 어린 주니어들에게 게시판을 점령당한 도시락 출신 눈팅 시니어들이 보고있다면 살포시 추천한방씩 쌔리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