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재학시절에 훈련,구타는 공무원의 지시 또는 묵인으로 인한 불법행위야
니들이 군인도 아니고 군인도 군법으로 처벌받는 내용임
예전에 기성회비 문제로 민원 올리니까 학교 내보내겠다고 공갈 협박하던 교수가 생각난다.
해대는 학비를 올려야지 좋은 애들이 많이 온데
그리고 정원을 늘려서 경쟁을 시켜야 한데
딱 내생각과 반대다.
오히려 해운사 장학금 늘리고 정원을 200명...그래도 안되면 100명까지 줄여서 정예화 해야한다.
학비를 낮추고 오히려 장학금까지 줘도 실력있는 애들이 올까말까야.
그리고 3년 시마이? 실력있는 애들이 와서 3년 시마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리잡는게 학교발전에는 더 좋지 않냐?
이쯤되면 예전부터 정원늘리자고 주장했던 교수들중에서는 누구 하나 할복이라도 해야하는거다.
수백명의 젊은 애들 인생을 조져놓았으니...
좀 꺼져라 졸업생새끼들 취업못해가지고 징징대는거 졸라 꼴보기싫네
정원늘려서 경쟁시킨다 이 ㅈㄹ 하는 것도 개웃긴게 정원을 늘리면 어차피 배를 못 타는 인원이 생기잖아 ㅋㅋ 그럼 그 인원에게 들어간 제복값, 식비, 기숙사비 등등은 그냥 버리는 돈 아니냐 ㅋㅋㅋㅋ
공부를 시킬라면 학점 몇 이하는 다음 학년 진급 불가 이렇게 해놓으면 공부해라해라 안 해도 ㅈㄴ게 공부할 거다 아마
그런데 학비를 올려야 좋은 애들이 많이 온다고? 그게 진짜 교수라는 인간 입에서 나온 소리임? 지어낸 게 아니고?
한마디로 자기네들월급이랑 밥그릇이지뭐... 순수하게 그걸 다 믿겠어?
나도 학교 졸업한지 좀 됐는데 학교 다닐때 구타는 없었고 있어도 정말 강하게 처벌했었다. 불법적인 훈련도 거의 없었고.글 내용에는 전반적으로 동감한다만.
난 갓 졸업생이다. 학교규모 늘릴려다 학교 망하게 생김.
(지금 한창중인) 적교때부터 구타 있다. 특훈중 앰블런스에 동기 실려가고 "쳐다보지 마! 작년엔 더 실려갔어! 고함지르고 학기중 교수들 수업 내용은 어떻고. 학교실습선 밥 먹어봤나? 왜 아직도 이 지경이 지? 그나마 지금 타고있는 배가 더 났다. 4년 너무 낭비다.
나는 그래도 잘 탔는데 후배들 안타까워서 왔더니 꺼져라? 뱃놈은 어쩔수가 없구나 - dc App
여기서 씨부리지말고 가서 말 좀 해보던가 여서 백날 떠들어봣자 안됨ㅎ
175.120 / 90년대에 나왔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