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만에 한국온거같은데..
암튼배에가니 시프팅 몇번해서 그른가 역시나 초사님은 반송장 되있고
오지랖은 넓어 뵈는 선장은 ccr에서 깐죽되는데
초사는 짜증이 곱하기되는게 보이더라
어짜피 오퍼레이팅도 24시간 걸리니 선장에게
간만에 한국왔는데 기관장님 이랑 목간안가니껴?
하니 머 검사니 밀린게 많다고 바쁘다고 카는데
근데 옆에 써든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실항사가 나랑 아이컨택하니 짱구눈빛이드라ㅠ
관심을가지고 보니 딱봐도 해고 실습생인거같다...
이노무 회사는 로테도 좆도 못돌림서 해고생애들은 와이리 받는지...
갑자기 먼동정심이들었는지 실항기사애들 집가까우면 집에 잠깐 안보내주니꺼? 하니 선장이 자들 여기 지리도 잘모르고 시간도 짪아서.,. 하고 걱정?하는거같길래
내그럼 이제 퇴근하니 시내널짜주고
출근할때 태와올게요
하니 선장이 마지못해 그러주면 고맙고 하구
옆에 대리점 행님은 한시름 놓아하는거같더라
머 퇴근하며
이란저런얘기하며 한놈은 집이부산이여 가따온다카고
한놈은 그냥 시내구경하그싶다길래 좋은 안마방앞에 널짜줌ㅋㅋ
아침일곱시까지 여기와있어레이 하고 그담날 배에 다시 실어주고왔당 ㅎ
갑자기 먼바람이 들었는지 ...
아련한 얼마전 일이었당
복받을껴요~ 잘혔으요~^^
짝짝짝 복받으실겁니다
로또 사세요 1등 당첨되실겁니다!
감독임??
일 배워야 될 때 그게 무슨 짓이냐 정박 때 얼마나 중요한 일들을 배우는 지 아냐? 내가 그 초사였으면 상륙 다녀온 실항사는 이미 죽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