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유망주라고 올려보낸 놈도 ㅈ같다고 회사옮기는 경우도 많고
윗 사관들이 정말 좋은 사람들만 있지 않았다면 다 도찐개찐이다. 배타는 거 다 똑같다.
주니어 중에 지 잘난 맛에 사는 새끼 몇 놈 본적있다.
맨날 늦게 오고, 변명부터하고, 거짓말하고, 몰래 쉬고 있고
그럼 바로 아웃이지. 같은 배에 있어도 투명인간 취급해버리면
그게 폭언폭력보다 무서운 거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주니어가 또라이일때보다는 시니어가 병신일때가
가장 노답이라는 거다. 무슨 말을 해도 다 삐딱하게 받아들이고
사회생활, 왜 모르냐?, 나는 옛날에 등등
이런 말 한배타면서 5번 이상했으면 걍 스스로 꼰대인거 인정해라.
초임이 공부 존나게 잘했어도 직접 부딪혀보고 오퍼레이팅, 오버홀 등을 안해보면 당연히 모르는 거고
아는 것도 까먹기 마련이고 버벅거릴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자세지. 그래도 포기하려하지 않는가,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가 있는가.
밑에 놈 알려주면 기어오른다는 의중의 심리가 여러애들 군대보냈고 성질 다 버렸고
대한민국 해운업이 망조를 드러내는 데 일조했지 ㅅㅂ.
개념글은 닥추야
해기사가 뭔 개판을 처하든 해운업 흥망성쇠에 아무영향 못끼친다
나는 3기사때도 기관장이 기계고장낸거 고쳐놓았고 실기사때는 15년정도 로그출력하는데 줄이 어긋나 있던것도 고쳤고 2기사때는 신조 6개월부터 블랙아웃이 거의 매달 있던배에 타서 블랙아웃 없게 했어.나중에 해무감독이 그 배에 또 승선하라도 해서 거절했고 결국은 폐선된것으로 들었다. - dc App
오버홀은 정말 많이 했었다.타는 배마다 일복 터졌음 - dc App
배탈때 절반만 노력해도 육상에서 잘먹고 잘산다 - dc App
난 솔방울로 수류탄만듬
ㄴ 나는 구라는 안침 - dc App
ㄴ솔방울 수류탄도 구라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