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구 비상기기랑 데크라이트 테스트하고 쉴려해씀
테스트 다 하고 선수 보선스토어 형광등내가 갈아주려고 캣워크 지나는데 배 살짝아파씀
근데 아씨발 램프홀더가 거의 썩어서 그런지 갈아도 안되고 스타터 바꿔도 안됨
아씨발 화장실 갔다와서 할까 하다가 또 나오기 귀찮아서 계속하는데 올것이 옴
설사의 하이프레셔를 못이기고 릴리프똥꼬가 터질려고함
와씨발좃됬다좃됬다를 속으로 외치며 서둘러 한손에는 핸드레일을 다소곳이 잡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캣워크 중간까지 도달했지만..
모든것을 체념한 나는 쓴웃음을 지으며 녀석을 보내주기로함
얼마나 많이도 쌌는지 내몸에 내장이 다 빠져나가는줄 알았음
내인생은 끝났다는 생각과 함께 브릿지를 보니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2타가 나에게 반갑게 인사함
그 상황에서도 그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는지 나는 엄지를 치켜세우고 녀석들이 아래로 흐르지않도록 바지를 붙잡고 빠른걸음으로 마린하우스로 들어감
다행히 토요일이라 데크에 일하는 타수도 없었고 복도를 지날때는 아무도 만나지 않음
그 팬티는 아무도 모르게 바다에 던져 버림
바다야 미안해
ㅋㅋㅋㅋ 변기에싸면 얼마 아닌거 같은데 직접싸먄 존나많음에 깜짝놀란다. 게다가 이렇게 못참고 터지는 설사는 대부분 묽은 설사가 아니라 물좀 넣은 쌈장정도의 묽기로 다행히 팬티착용중이면 덜 흘러내리는 정도의 묽기란걸 경험이 말해준다
하얀 작업복을 주는 우리회사에선 폭슬이나 덕트킬에서 작업하다 급똥오면 나는 진짜 다리꼰다음 발레에서 양 발끝으로 서는 그자새해서 강제로 틀어막은적 있다. 화산처럼 똥꼬를 찢을듯 똥들이 분출되었지만 본줄기의 토출은 막을 수 있었지.
하얀색의 작업복은 내게 더큰 부담이자 나를 지켜준 마지막 배수의 진이었다. 만약 짙은 푸른색이었다면 어땟을까. 휴가때 난 가방을 항상 들고 휴지는 꼭 챙겨다닌다. 예전에 카톡에 오만원짜리 급똥시에 옷과 수건배달 서비스가 있는거 알고있나? 옷값은 별도다.. 생수와 옷 수건 비누로 구성된 물품값과 인건비 오만원
오만원 비싸다면 비싼금액이나... 세상을 다 잃을뻔한 사람을 구해주는 좋은 제도였다. 지금이라도 인터넷 검색해서 친추해놔라
미친 똥쟁이쉑들;;
ㅋㅋㅋㅋㅋ존나멋있어
엄지 척 ㅋㅋ
해사고 어린노무 철딱서니없는 자식들 이런 더러운 글올리며 유치하게 낄낄대지말고 일베로 가라
ㄴ맞아 삼일형님 일베에서도 활동하시는거보고 감동먹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닷!
씨발 더러운새끼야 그냥 자살해 너같은거는
ㅋㅋㅋㅋ - dc App
덕트킬 레일카트 안에 똥산 샛끼가 너 였구나 씨벨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