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은 없지만 예전에 들었던 삼함사 집단 구타썰 풀어본다..

실제 보진 못했고 3자 및 가해자 한테 들은거다.몇년지나서 기역도 잘안남.


회사 - S모 회사 탱커시리즈선


가해자

선장 - 목전출신, 3항사 자의하선으로 유명함, 항해사들은 취침 빼고 문 열고 있어야함(감시용?).

일항사 - 한해대, ROTC에 육상에 있다 다시배탐, 워키토끼로 욕잘함,악마

이항사A - 목해대, 일항사 진급 못해 짜증나있음, 양심이 없음

이항사B - 목해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함, 양심이 없음


피해자

삼항사 -  6개월경력,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함, 6개월단 집단 폭행당함


3항사가 6개월 정도 탱커탐, 이전 맴버들은 좋아서 일못해서 사소한 터치는 있어도 집단구타는 못함.

일좀 못한다고 구타 한다는게 웃김, 3년의 주니어동안 많은 사람들을 격었지만 때리는 배는 저배가 처음이자 마지막.

일항사가 악마데. 선장눈치 보여 대놓고 폭행은 안함.

그런데 선장이 바뀌면서 악몽이 시작됨.

선장이 3항사 사소한 실수만 있어도 소리지르고 욕함. 이미 회사에서 3항사 자의하선시키는 걸로 유명해서 자신이 직접 구타는 않음.

대신 대놓고 항해사관들한테 3항사 손좀 봐라고 지시함. 그후 일항사 및 이항사 두명이 3항사 거의 매일 폭행함.

일항사가 폭햄 주도함. 서류 조금 틀리면 폭행, 말하기전에 주먹이 먼저 나갔다고 들음,

한번은 슬리퍼 신으채로 발로 차다 자신의 발이 아프자, 그후 발로찰때는 안전화는 꼭 신고 찬다고함.

이항사들은 브릿지에서 폭행함, 브릿지 벽면에  핏자구 튄 흔적이 있는데, 이항사가 저건 자신이 쭉빵 날리때 생겼다며 자랑스럽게 이야기함.

자주 쓰는 차트에도 피자국이 이었는데, 거기 피 튀면 이항사 존나 화나서 더 때렸다고 함.

조선족 및 한국타수가 있었는데, 브릿지에서 3항사 때릴때는 보기그래서 자기들은 윙브릿지가서 담배폈다고 함.

조선족 타수 말로도, 자신은 어선도 타보고 험한사람들 많이 만나 봤지만 이렇게 사람을 짐승같이 때리는 배는 처음이라고 함..(역시 해대출신들 대단)

이배는 신기하게 "3항사 전용 회초리"가 있었음,

가해자들도 맨손으로 폭행하다보니 3항사 몸에 멍이 너무 많이나서 쫄렸는지 회초리 만듬..

3항사가 잘못하면 회초리 가져오라고 시킴..(회초리 찾으로 갈때 얼마나 슬펏을지 ㅠㅠ)

손바닥 발빠닥 맞았다고 들었는데 브릿지에서 발빠닥 맞을때는 차트테이블위에 꿀어 앉아서 맞아다고 함.

어느날 회초리가 사라졌는데, 3항사가 버린거 같다고 존나 아쉬워함..

또 3항사 전용 개목걸이? 가 있었음.(신기한것도 참 많음)

3항사가 일을 자주 까먹는다고, 3항사 한테  방문자용 목걸이 쒸움,  3항사는 매일 그목걸이 달고 다니면서 시키는 일은 목걸이에 메모함. 


3항사가 일못하면, 징계 사유서 쓰고 하선시키면 됨(이미 3항사는 계약기간도 지남). 그런데 왜 하선을 안시켰나? 물어보니.

3항사 몸에 멍이 너무 많이 들어서 하선시켰다가 신고 하면 걸리니까 하선 안시킴. 하선 한달전에는 몸에는 멍안들게 폭행치 않고 회초리로 손발만 때림.

3항사 일항사 같이 하선 했는데 하선 일주일 후 일항사가 본선에 메일 보내왔음..

"귀국하면서 3항사 입단속 잘 시켰으니 불미스런일(신고)는 없을 꺼니 안심해라" 선장은 3항사 하선하고 바짝긴장 했는데 메일 받고 안심.(이런 나쁨놈들이 없음)


3항사도 바보같은게. 맞은후 멍든것 등을 방에와서 촬영함. 다른 사람들한테는 사진 및 증거가 있으니 집에가면 신고 하겠다며 당당히 말함.

한국 C/CK, BSN, AB 심지어 조선족 까지 신고하면 증인 해주겠다고 했다함.

하선후 특례가 달려 있어서 그런지 신고안함..내가 대신 경찰에신고 해주고 싶었지만 본이이 안한다니 어쩔 수 있나..


3항사 폭행에 대해 전 선원 알고 있었지만, 선장 주도라 아무도 태클 못검... 단 한국 갑판장은 일항사 한테 말빨이 있는지라.

"애 때리지말고 말로 해라고" 자주 부탁함, 하선전에도 부탁하고 내림..(늙은 갑판장 만도 못한 해대출신들..)


몇년지나서 기억이 잘안나네, 가해자 2항사들이 무용담 처렁 애기를 많이 해줬는데. 6개월 폭행썰로 책한권 쓸정도였으니.

당시 웃으면서 들었지만, 그새끼들 사람이란 생각은 안들더라.

아마 저 선장, 일항사 밑에 있던 사람은 재밋는 일들 많았을 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