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난거같다
걸리진않았지만 친구한테 전해들었다 그것도 내친한친구랑.. 배타고있으면서 여자친구 챙겨주라고 꽃선물 등등 부탓했었는 그친구랑ㅋ

난아직 내색은 안하고 평상시랑 똑같이 여자친구랑 연락하고 그렇다

새벽당직때마다 바다보고있으면 이런저런 생각에 미칠거같다
내가 상대방을 믿으면 결혼해도되겠지?...
이글 우리뱃사람들이 보면 나 누군지알건데.......
눈질끔감고 평생 가져가야되나 평생 계속생각날건데

퇴근후에 잠도안와서 매일같이 술먹고 잠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