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오래타면서 밑에 들어온 삼항기사 가지고 놀면 재밌냐? 가끔씩 니들 인생도 좀 돌이켜봐라.. 니들 나이 40대 50대 되었을때 그때도 똑같이 삼항기사 놀리면서 살거냐? 나 특례때는 나이든 시니어들 그나이처먹고 지 아들같은 초임들 괴롭히고 갈구는거 분노가 치밀고 그랬는데 육상나와서 살다보니까 이제는 그냥 뱃놈들 하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도대체 얼마나 할게 없으면 그 나이 먹고 배를 타냐? 일생을 배에서 보내는 사람들은 지들 인생에게 미안해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