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항 입항 전 남측선 통과 보고하려고 채널 12번 스텐바이 해놓으니까 아직도 리포팅 라인 채널 모르냐고 쌍욕하면서 9번에다 보고해야 한다 박박 우기고 자기가 보고하는거 잘 보라고 한 뒤 9번에 보고하다 븨티에스한테 쓴소리 듣고 시무룩 한 선장

2. 외국 실항사 실습비 떼먹다 당국에 보고들어가서 하아 언조비카이 된 선장

3. 부식비 떼어먹다 이항기사가 자료모아서 선장 족치려고 하니까 이항사한테 조폭 풀어서 죽여버린다 카톡하고 고소미 먹은 선장

4. 벙커받고 사무장이랑 쇼부치다가 욕해서 사무장이 경찰 부르게 만든 일기사

5. 본선 앵커 라이트 보고 어선이라고 요리조리 피하면서 자꾸 따라온다고 경악하던 초사

6. 동남아에서 오입질하다 핸드폰 지갑 다 털리고 걸어서 들어온 선장

7. 부식창고 몰래 털다가 걸린 일기사

8. 평소에도 존나 좆같았는데 눈치없이 주니어들이랑 같이 껴서 놀려고 하다가 주니어들 단체로 도망가고 술집에 혼자 버려진 일기사

9. 면세 양주 몰래 반출하려다 걸려서 좆같다며 그 자리에서 술병 던져서 깬 일항사.

10. 븨티에스에 먼저 들어가겠다 욕하고 징계 먹은 선장

11. 외국선원 담배 몰래 훔쳐서 피다 슬슬 의심하니 삼항사보고 덮어 씌우려던 일항사 (삼항사한테 현장 검거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