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같은 과 60기라는 선배님이 쓰신 글도 있고.. 이외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선배님들.. 본인도 현재 시니어짬으로 승선 중인 항해사인데,  무엇 때문에 그러시는 지... 솔직히 좀 부끄럽네요.  정부차원에서 나서서 대대적으로 조질 거 같긴한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죠..  썩은 살은 도려내야합니다..
진통이 있겠죠. 관련 기관에 근무중이셔서 발끈하시는 거 같은데.. 선급이고, 공무고.. 문제가 있으면 바꿔야죠..  본인 자녀가, 본인 가족이 그렇게 인생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한참일 나이에 허무하게 가도 그런 소리하실 건가요? 본인이 그렇게 죽어도?  아니면 제대로된 이유를 쓰셔야지, 다짜고짜 저런 협박성 글이나 남기고 참  같은 60대 기수, 같은과 출신으로써 좀 많이 창피합니다..  보복으로 한국 사관 안태우고, 해대생들 안뽑는다?  그럼 다른 살 길 찾아야죠.  그 정도 각오도 없나요?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문제가 생겨도, 아랫사람이 죽어나가도 문제나 덮으려는 사람들이 친일파 매국노지,  누가 친일파 매국노입니까?  제가 사리를 분별 못하는 거일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아무 것도 모르는 멍청한 후배들 제 밥 그릇 발로차게 놔두지 마시고, 후배들 진심으로 생각하시면 후배들도납득이 가게 설득좀 해주십시오. 참고로 본인 나이는 어려도, 가정도 있고 자녀도 있고 육상 생활도 해봤고, 사회 참여활동도 많이 해본 사람입니다..   모두들 힘내십쇼.  위기와 기회, 그 보다 중요한 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