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기사들의 대우는 매우 낮다.

선생님들 일년에 6개월 근무하나여? 그래도 퇴직후에는 대졸후 바로 교직에 몸담으면 월 350 퇴직금 나오지요

공무원 대기업 1주에 토일요일 쉰다 52주 곱 2일= 104일이다 여기에 국경일 15일 보태고 년월차 휴가 10일 보태면 129일이된다.

 4개월 이상 쉬네요 12개월에서 4개월 쉬면 8개월 남으니 이틀 일하고 하루 쉽니다.

 애인과 가족과 떨어져서 사는 현실에 비추어 너무 작은 급여다.

가족과 오랜 이별에 가정이 온전 하리란 보장이 있나요

미래 비전도 없다, 올라가면 갈수록 더받을것 같지? 육상 근무 해보세요 급여외 활동비 기밀비등등 .


원양 삼등항해사는 최소 년7,000이상 받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현기차, 중공업 귀족노조원들 연봉이 1억이란 말 들었지요. 

안쓰고 모아서 다들 성실하게 집도 장만하던데, 말년에는 육근하던사람들이 더 우뚝 솟아 잇고, 인간 도리하고 삽니다.

비행기 조종사들 처럼 폼나지 않읍니다. 소음나는 환경에서 작업복입고 고생 합니다. 각종 기록은 어찌나 많은지 즉 업무가 너무 많읍니다.

현실적으로 지키기 어렵읍니다. 회사는 초인적인 것을 요구하고 사고발생시에는 모든것을 책임져야하고(실직) 심지어 형사 책임에 이르는 사고가 발생 할수 도 잇읍니다. 


현실세계의 모순 때문이랍니다.

이제 세상이 투명해지고, 기업하는 사람들 그 직원들이 뒤로 빼돌리지 않는 다면 가능할수 있겠지요.(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 랍니다)

투명한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