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컨셉이 아님을 밝힙니다-나는 키 176에 안경끼고 못생긴 얼굴을 가졌다
하지만 해대 시절 꾸밈으로 보완조차 할 수없게 90년대 금색안경과 삼묵컷
그리고 삐쪅 골아 여드름 투성이인 전형적인 안여멸 해대생이었고
일반인이봐도 한눈에 육해공사 경찰대 제복과 비교되는 허름하고 허수룩한 상록수 제복을 입고
밀리터리 덕후 코스프레 인가 의심을 받으며 007엔 손가락 장애인으로 의심받을 만한 가위자 포즈를 유지했다
매번 소개팅은 실패했고, 동기들과 서면과 남포동을 헤집으며 헌팅으로 발악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손사레와 자괴감 뿐이었다
실패를 반복하며 동방에서 쏘주와 할매집 삼삼삼을 무한 취식하는 나날을 4년을 보내고 드디어 번듯한 직장인(?) 뱃놈이 되었다
하지만 휴가 1달 뒤 배나가는 신분으로 친구들에게 소개팅을 구걸하며 돌아오는 것은 양심이 있어라는 매몰찬 거절 뿐 이었고
휴가 2주 경과 차 드디어 썸탄 여자는 급히 대명으로 승선해달라는 문자에 좌절되고 말았다
그렇게 32살이 되었고, 나는 육상직을 잡았다 나는 모태 솔로였다
이 글을 쓴 가장 하일라이트는 바로 만나는 여자들 마다 모태솔로에 배탔다고 하면 항구에서 여자 많이 만나셨겠어요 라는 은근한 역겨움이었다는 것이다 . 심지어 3자에게 에이즈 환자일 수 있다는 뒷다마도 전해들은 충격으로 나는 포기했고 오늘도 토렌트에 접속한다...
? 그냥 모쏠이 서러운거면 다시 배타세요. 1항기사 연봉으로(이게 팔천이상이란 전제하에. 좆소면 마저 토렌트서 똘똘이 만지세요ㅋ) 와꾸쫙쫙빠지는 로씨아 여자 의대생이랑 결혼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외국인들도 배타는데 많이 떨어져 지낸다고 하면 존나 안좋아한다. 단 동남아 여자는 제외(대신 좀 사는애들은 싫어함)
유럽애들 서너달이상 배안태우는게 이혼사유여서 그이상 안태움
ㄴ으휴 빙시새키덜. 그래 우크라이나 선원들도 석달타고 석달 내린다디? 우크라이나 선원들(러시아 일수도 있음) 로씨아 의대생 스폰서주고 결혼하는 경우많다. 국제결혼좀 알아보세요ㅋ
부가하면 러시아 국제결혼 기준이 로씨아 전문직녀 연결기준이 7천정도? 한 일년전에 본거 기준이니 참고하고ㅋ
너 내가 아는 모 감독님은 아니겠지? 좀 여건이 비슷하다
그게 의대생인지 부산역 오빠 5천원만하는 애인지 아떻게 증명 함 ㅋㅋㅋ
ㄴ결혼주선 싸이트에 니직업 의사로달고 연봉꼴리는데로 써올려봐. 사기죄로 은팔지 철컹철컹이니까. 그리고 그정도는 당사자가 알아서 필터링 할줄알아야지ㅋ
ㅂㅈㅂㅈ 저새키는 좆도 아는것도 없으면서 어그로질만 졸라해대네 으휴 대가리가 깡통이면 아가리나 좀 닥치고 있을것이지ㅉ
자격지심에 갇혀살지말고 니가 니를 좀 꾸며 옷도 좀 멀쩡하게 입고 몸이라도 근육쟁이는 아니여도 적당히 어깨 생기게 하고.. 여드름이 문제면 치료도 받고 안경을 벗던가 어울리는 안경을 쓰던가.. 뱃놈이고 안여멸이라 못만나는게 아님. 만날 사람들은 존나 잘 만남
아무래도 멀쩡한 허우대 소유자들이 모쏠로 양성되는 경향이 많지 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