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텔라데이지호에 승선한 호세 마리에 카브라한입니다.
2017년 3월 31일 15시 30분, 나는 갑판쪽에서 폭발음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배가 좌현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나는 상부갑판에서의 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바로 내 선실로 달려가서 구명조끼와 방수복을 챙겼습니다.
그리고 바로 좌현의 비상소집장소로 달려갔습니다. 거기 도착했을때, 아무도 거기 없었습니다. 그리곤 나는 선장이 전 승무원 브릿지로 모이라는 방송을 하는 것을 2차례 들었습니다. 배는 좌현으로 계속 기울어지고 있었고 나는 좌현 계단을 통해 브릿지로 갔습니다. 내가 브릿지에 들어갔을때, 기관장이 문 근처에 넘어져있는 것을 봤고 선장/2항사/3항사/조리장/조리원/갑판원/실습항해사/기관부원/전기사 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클리노미터(기울어짐을 측정하는 계기)가 계속 기울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좌현의 문 부근에 있었습니다. 아마도 1~2분 동안 나는 3항사가 VHF로 구조요청을 반복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브릿지 좌현의 문을 통해 물이 넘쳐들어오는 것을 보았고 물로 뛰어들었습니다. 물은 마치 세탁기 통처럼 나를 회전시키며 잡아당겼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고 내가 수면위로 올라왔을때 배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바다는 거품으로 가득했습니다. 몇분이 지난후, 바다위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나는 방수복을 하나 발견하고 그것을 붙잡고 껴안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나는 270~300미터 떨어진 곳에 구명뗏목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그리로 헤엄쳐갔고 내가 생존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점차 들기 시작했습니다. 구명뗏목위에 올라서 약 10분간 휴식을 취했습니다. 잠시 후 누군가 도움을 요청하는 외침을 들었고 선원을 발견하였습니다. 나는 씨앵커를 그 주변에 던져주었고 그 선원은 조기장인 레나토 데이미엘이었습니다. 우리가 구명뗏목에 있는 동안 우리는 동료선원을 발견할 희망을 가지고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밤이 될때까지 우리는 아무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밤 동안에는 구명뗏목 외부 불을 켰으며 구명조끼에 달린 신호등도 켰습니다. 2017년 4월 1일 아침, 우리는 배가 다가옴을 보았고 연기신호와 핸드플레어를 사용하여 배가 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침내 그들이 우리를 발견하고 우리쪽으로 다가오자 우리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로켓 파라슈트를 사용하려했으나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연기신호와 핸드플레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배 선명은 엘피다호였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13시 45분에 구조하였습니다. 엘피다호 모든 승조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옷과 음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미4월달에 한번올라온거다
ㄴ 병신아 글 다시 읽어봐라 좃 데가리 세끼야 ^^
정말 심각한 사건 입니다
지금도 수색중 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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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보국 일마는 하도촌장인가?ㅋ
113.130 글은 좋은거 올려놓고 댓글도배 하는 꼬라지는 미친X
읽다보니 브릿지 좌현문으로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데 모여서 물 들어오는 그때까지 뭐했는지 이상하네
제발 도배는 자제해주세요
플랜에 선교에 집합하는게 있나....???
필리피노처럼 동시에 바다에 뛰어들었다면 모두 살았을까? 왜 그들은 빨리 배를 버리지 못했을까 선장의 판단미스가 맞는지... 하아...안타깝네
실습항해사가 있었나요??
따갈로그 진술서 필리핀 선원들 사이에 돌던거 우리배 필삼 시켜서 영어번역시키고 나무위키에 공개한게 4월 초인데 이제 들고 오는거냐?
잠깐만... 실습 항해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