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위에서 신경써줘야 하지 않음??
빌붙는다는 심보라기 보다는 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진 초임3항기사라면 자기가 배를 타고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인지 자체를 못해서 안하는거지
처음 배타는 놈이 그러한 일들을 뺑끼 치려고 안하지는 않을거 같은데...
유독 이쪽업계가 유달리 저런게 심한거같음.
초임이면 당연히 모르고 서투르고 위에서보기에 답답한게 맞는건데
'실습때 뭐햇냐', '너이렇게하려고 대학4년 다닌거냐', '초등학생이 해도 너보단 잘하겟다', '너는 재능이 없다', '너는 돈받고 일하는 프로인데 왜이것도몰라'
열심히 하라는 의도에서 채찍질하려고 저런말하는거면 몰라도 그냥 쳐 갈굴려고 저런말하는사람들은 진짜 도저히 이해가안간다..
휴.. 사람을 좀 잘만나야 되늗네 시부레..
당연히 신경써줘야지 안써주는사람이 있긴하냐? 병신같은 삼항기사들이 그저 욕쳐먹으니까 안챙겨주고 머라한다 혼자생각하는거지 막말로 니네배 굴러가고있으면 그건 널 누군가가 신경 써줬다는거야 ㅅㅂ
다른데 안그런다고 누가 그러디?
누가 다른데 없다고했나..? 유독 이쪽업계가 심하다고 그랫지..
대학교육하고 직무수행하고는 엄연히 다른건데 이쪽업계는 대학교육을 바로 직무수행하고 연결하자나
너이렇게하려고대학4년다닌거냐->이렇게안하려고공부했으면 좋은선사갔지
어쩌겟수까..버팁시다
보통 3개월까진 봐주지않나? 그 이후도 일못차고나가면 욕들어야지... - dc App
난 타마자마 개 쌍욕먹고 이따구로 할라면 쳐 내리라는 소리도 들었는데 악으로 버티면서 탐 보통 한명이 좆같으면 나머지 사람들이 잘 챙겨주니까 전부다 좆같으면 답은 없지만
시니아 존마난 넘들도 첨엔 다헤매지. 다 헤매면서 시작한다. 모든생활이다 다그렇지 대겹일도 그렇고 하다못해 치킨배달,서빙도 다마찬가지지. 지들이 잘나서 그렇나. ㅋㅋㅋ 짠밥 좀더 먹은것 말고 뭐있나 불쌍한 자슥들. 그것도 알량한 지식이라고 ~~
예나 지금이나 배에 x아이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3항기사들에게도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없을듯 합니다. 나도 십수척의 배를 타면서 2,3항기사들에게 크게 싫은소리 안하고 갈구거나 구타는 단 한번도 없었지만
어느정도 겪어보면 구분이 갑니다. 열심히하고 발전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 열심히는 안해도 금방 적응 잘하는사람, 열심히해도 모자를 판에 노력도 안하는 사람, 아무생각 없어 보이는 사람 등등
몇개월 지켜보면 업무관련해서는 물론이고 성격에 인성까지도 사생활에 성장과정 주변환경까지도 다 파악되는 곳이 선상생활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끔 초임으로 억울하기도 하겠지만, 내가 을이라면 자기복 아니겠습니까?
완전 헌신적으로 가르쳐주는 사람부터 적당히 가르쳐주거나, 물어봐야만 알려주는 사람에 물어도 대답 안해주는사람 다양한 사람을 만나겠죠. 암튼 말하고싶은건 다 사람 사는 곳입니다. 힘들거나 편할수 있겠지만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틀린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배워야하는 입장이라면 진정한 마음 자세부터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한 구타에 참으라는 그런뜻이 아니니 절대 오해 마시고... 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희망하는 선사로 가고싶은건 다 똑같겠죠. 현실에 맞게 지원해서 들어간 선사의 직장 상사를 두고 왜 남탓을 합니까?
직장상사에게서 지식을 얻으려면, 운좋으면 공짜로 얻을수 있겠지만, 노력을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라면 끓여다 바친다고... 그거 뭐 별거니까? 그사람이 수십시간의 노력으로 얻은 지식을 겨우 한시간 투자로 얻을수 있다면 땡잡은거 아닌가요?
여기가 익명이라고 도를 넘어서 선배와 선박의 직장 상사들에게 욕하는게 너무 난무하는듯 한데...초임들이 볼때 인간같지도 않은 그런 상사였다면 초임들이 승선하기도 전에 벌써 짜리지않았을까요?? 사람을 상대하는것도 기술이고 센스가 필요합니다. 항상 내기준으로 남을 평가하지말고 상대방이 되어서 나를 평가하는것이 습관을 들여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ㄴ감독 뭐 다 아는것처럼이야기하지마세요ㅡㅡ
감독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독님께서 좋은 말씀하실 때 가끔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ㅇㅇ님//지적 감사합니다. 저도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 항상 많이 있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가끔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싶어 여러번 댓글(이번 댓글이 아닌 지난 댓글들을 말함)을 달았다고해서 우쭐하고 나잘났다고 자아도취에 빠진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요즘 도를 넘어선 글들이 많은것같아 이렇게 댓글을 달았는데,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하게됐습니다
ㅋ//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글에는 댓글을 잘 안다는데... 사실 댓글을 다아놓고도 맘이 편하지는 않네요. 하지만 요즘 너무 자기 주관적인 관점에서만 생각하는 글들을 자주 접하다보니... 그부분을 다시 돌아보란 뜻이죠. 누군가를 궁지로 몰 생각은 전혀 없거든요. 암튼 좋게 생각해주셔서감사
이런애들 같이타면 피곤한 스타일임
책보고 니가 배우든가 배가 무슨 학교인줄 아냐?
선장하고 항해사들하고 분위기 않좋으면 잘 가르쳐준다. 선장있을때는 선장한테 아부하고 ㅎㅎ
감독//한사람의 성실한 선플은 갤러리의분위기를 바꾸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늘 성의껏 정보와조언을 해주시는 감독님의글을 보며 욕설과비방이 난무한 이곳에서 그나마 쉼을 갖습니다.다른분들도 좀 이런 댓글을 달순없을까?..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좀더 예의를 갖추고 상대방을 배려하는댓글이 선도되고 많아지면 자연스레 물갈이가 될텐데...
농담아니고 초임3돌이 발암새끼들존나많음 물론 노땅들이 더쓰레기라는게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