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내리고 2년놀았다 나이도 31살이다..
공기업 할만하다. 밑에 어렵다 힘들다 하는데 스펙준비해놓으면 비빌만하다. 나는 총 8번의 공기업 필기시험에서 탈락했지만 9번째 시험에서 모 중앙공기업 6급공채 기계직렬 최합했다..
중공업에서 일하면서 퇴근하고 공부하며 1년간 스펙을만들었다. 토익 880 일반기계기사 냉동공조기사 한국사1급
그리고 퇴직하고 2달간 ncs5권풀고 기사필기책3번돌려봤다.
총걸린시간1년2개월 .. 근데 어떻게 시험을 10번이나 쳣냐고???

나는 스펙이되니까 서류전형에서 다붙었다.
가스공사 가스안전공사 수자원 코레일 한수원 한전 한전기술 한전 kps 주택공사.... 대부분 기계직렬 10명씩은 뽑는다.
이런게 거의2주에1번씩있다. 주말에..
즉 .. 일하면서 주말되면 차끌고 지방이나 서울가서 시험쳤다.
운이좋았던것같지만 내주변에 이렇게 붙은사람 나말고도몇명있다.
한번 어느레벨에 올라오면 필기는 다붙게된다.
나같은경우는 9번탈락하고 10번째 11번째 모두 면접갔다.
면접가면 스터디 스피치학원다 찾아서가라
피티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그날의운이다.

너무 확률높은 안정적직업만 찾으려고하지마라..
해양계공무원만 바라보지말고...여러공단 선박특정직만 바라보지마라.. 들어간다해도 차별이있고 진급도잘안된다더라.. 해봐야 선박검사관이나.. 선박방제..해양경찰.. 업무니까.


공기업도전해봐라 특히 기관부.. 전기나기계쪽으로
공기업가서 과장 차장 부장 하면서 원자력발전소설계도해보고  엘리트들있는곳으로 시야를 넓혀보는것도 좋은 길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