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는데 아니 잘생기고 못생기고 이걸떠나서 어떻게 시발 면바지에 쓰레기같은 목늘어난티에 카라티를 4놈이 맞춘거마냥 병신같이 쳐입고 한새끼는 모자를 눌러쓰질않나 옷쳐입는꼬라지부터가 씹모쏠개찐따들이요 티내는데 정말 여자애들한테 쪽팔려서 땀이 뻘뻘났음
말들은 또 왜그리 못하는지 주둥아리에서 우물우물 먼소리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개그랍시고 지들끼리 킥킥 거리고 존나 적막감흘러서 진짜 너무너무 혐오스러웠음 갑자기 뭐하는과냐니까 졸업후 배를타고 어쩌고 저쩌고 아 또 갑자기 부끄럽네
특히 그 말한마디 못하던새끼 지딴엔 큰용기냈는지 막판에 번호달라는건지 갑자기 폰내밀때 말도안하고 땀흘리는거보고 ㅜㅜ
이런개새끼들이 진짜 배타러 외국가면 돈주고 사창가가는게 레알?
여자애들 술먹을때마다 그 해대시발새끼들 최악이었다고 아직도 얘기가 나옴 ㅜㅜㅜㅜ특히 그 충청도 사투리쓰던 씹찐다새끼ㅜㅜㅜㅜㅜ
그럴수도있지 뭘 그런걸로 찐따같이 두고두고 까냐ㅋㅋㅋ
ㄴ 당사자신가봄
해양대 90프로는 그런애들입니다 학교 다녀보면 알지요 이 사태으 가장 큰 원인은 학교에 공부좀 하는애들 해양대란 감옥안에 넣어놓고 치킨한마리에 여자꼬실수있는 환경, 학년이 올라가면서 느끼는 중고딩느껴보지못한 권력욕 이딴거 때문에 지 주제도모르고 학교가 세상에전부인냥 하다 졸업하고 나오면 여자들사이에서 그저 배타서 잘보지도못하고 배타서 찐따같은 병신 취급받
이래서 다들 씨씨보단 주말만큼은 밖으로 나가 사제여자친구를 만들거나 헌팅을하거나 번호를 따야하는겁니다 병신같이 학교방구석에 박혀 롤이나쳐하고 치킨시켜먹고 후배앞에서 가오잡고 이런거하지말고
근데 졸업하면 다 바껴 학교다닐때는 모쏠 많고 ㅄ들 많은데 졸업하니깐 어떻게 다 꾸미고 사귀더라
윗 분 말씀하시는 것 보니 예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나네요 '쇼생크 탈출'에서 앤디가 다른 죄수들과는 다르게 턴테이블로 음악을 들으며 보이지 않는 족쇄에 채워지지않으려 노력한 것인데, 갑자기 생각났네요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