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특례끝나고 배도 안타지만.. 저 실습때랑 3기사때 저한테 욕하고 인간적으로 모욕감을 준 기관장과 1기사 3기사를 찾아가고 싶습니다. 회사에 전화해서 연락처 알려달라하면 알려줄까요? 이제는 그회사에 없을수도 있는데.. 어떻게 찾아가죠? 제가 나중에 찾아가려고 그동안 헬스랑 격투기 열심히 배웠습니다. 웬만한 상대도 쓰러뜨릴 수 있을정도로 파워트레이닝 했구요. 혹시 몰라서 각목이랑 쇠파이프 준비했습니다. 어느배에 승선하고 있는지만 알면 상륙나올때 뒤에서 팍 때리면 되는데.. 복수 할까요? 그냥 참을까요? 그냥 넘어가자니 제가 당했던 일들이 아직도 가끔씩 꿈에 나타나서 이불킥 하고 있습니다.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