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 졸업 후 PCTC 타는 이항사입니다

제목 그대로 왜 이렇게 배를 타기 싫어하는건지 궁금해서 묻습니다.

배 생활이 고립적이고 사회에 격리된다는 단점은 있어도 해대생들의 경우 특례 또는 30 까지의 기본 자금을 모은다는 의미에 있어서는 그렇게 못 탈께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 생활이 쉬운건 아닌데 그렇게 쌍욕할만큼 안 좋나요..?

요 몇년간 회사에서 성격 개같은 선 기장들 걸러내고 초임들 성격도 옛날하고 달라져서 배 분위기 옛날보다는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특히나 공부 좀 하는 해대생들이 가는 회사들은 항로나 화물이나 사람(이건 장담 못하겠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선갤하시는분들이 해고 연수원 출신들이라서 동남아 내항선을 타셔서 배 생활이 힘들고 사람이 힘들다 이렇게 언급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