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기자님이 기다려도 기사를 계속 쓰지않아 그냥 내가 이번 실항사 사망 사건 관련해서 나름대로 몇개 정보 링크 걸어놓고 가혹한 환경에서 일하는 실습생들에 대한 글 방송사나 각종 언론 사이트에 제보하고 옴. 근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다. 제보하고 온 사이트 :인사이트 조선일보 중앙일보 mbc kbs sbs 한겨레
인사이트는 평소 자극적인 기사와 선동으로 맘에 들진 않았는데 젊은사람들이 많이 팔로우 하니까 퍼지기 쉬울것 같아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