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 사망은 양해대 합쳐보면 매년 나오는데

운좋게? 이번사건이 공론화되서 그렇지

학교밖으로 소리소문도 못내고 죽은 실습생이 대다수였음

작년에 우리학교에서는 자살 부산에서는 다리절단 등등

중앙동에서 한자리씩 차지 하시고 계시는 높으신분들도

실습생일 시절이 있었을텐데..

잊고 지내신건가? 이게 당연한걸로 생각하는건가?

본인은 해운계에서 실습생에 대한 큰 잘못된 점이

차츰 개선되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