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 카타르에서 실습 도중 사망한 장** 고모입니다.
부산에 있는 D상운에서는 여러번 말바꾸기로 사람을 힘들게 했습니다.
자기네는 대리점 정도이니 선주가 있는 싱가포르까지 보내 줄테니 선주에게 카타르로 보내 달라고 하라고 했습니다.
자꾸 말을 바꾸며 사람을 힘들게 하니 오빠가 언론사에 알린다고 하니 나중에 불리할 수 있다는 말까지 하면서 법으로도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기사가 나면서 카타르로 다시 보낸 준다며 부사장도 동행을 해서 어제 0시45분 카타르로 떠났습니다.
카타르법이 그렇다고 1차 부검을 했는데 사망원인은 급성 호흡곤란이라고 카타르 경찰청에서 얘기 했다고 합니다.
검찰청으로 가서 더 의논을 한다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조카는 8월14일 저녁 무렵에 도착을 하는데 광복절로 인하여 16일에 국과수로 넘어가서 부검을 한다고 합니다.
사망의 원인이 더 확실히 밝혀 지기를 바라며,
선주회사와 선박회사가 잘못을 인정하기를 바랍니다.
#실습생사망
아빠와의 카톡 내용에도 힘들다는 얘기가 한 줄도 없고, 덥지만 아픈곳은 없다고... 아빠 더위 조심하고, 차조심 하라며 오히려 아빠 걱정을 해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슬픔에 잠겨 있는 가족에게 이상한 댓글 달지 마세요.
D사 유명하져 한달ㅇㅔ 절반은 식스바이에 선원대우ㅈ같이해서 실습끝나고 걸르고 다른회사갔습니다
사람이 죽었으면 최대한 회사에서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도 못할망정 법쪽으로 문제가없고 불리하다니 이런씩으로말이나하고 ㅡㅡ
이상한댓글들은 싹다모아서 법적조취 취해주세요.
자기네 회사에서 일하고 법적 책임운운.... ㅋㅋ
해운회사들 대부분 사고나면 모르쇠 일관하고 그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이렇게 생각만 하는 현실이 정말 마음아프네요.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들도 어쩌면 배를 타고 똑같이 해왔던 사람들인데...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기억못하는 상황이...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d상운의 무능하고 생명을경시하는 태도는 욕해도 싸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정말 천벌받아야 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좀 바뀌면 좋겠네요 - dc App
꼭 변호사 선임 하셔서 소송 하십시요. 해운분야에서 일어난 사망사건은 해양대 - 선사 - 해경 - 항만청 등 유관기관이 전부 해양대 선후배 등의 학연으로 묶여있고 , 해운회사가 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학연 지연으로 묶여있습니다. 교수나 선사 직원들 사탕 발림에 속지 마시고 무조건 변호사 선임하세요
국과수 부검 마치기 전에 하루 빨리 변호사 선임하셔서 공정한 부검이 될 수 있도록 변호사 통해서 문제제기 하시고 , 다른 사망원인이 될거 찾아야 합니다. 그외 법정 근무시간외에 초과근무 했던거와 레스트 아워(휴식시간) 조작된것도 변호사 통해서 문제제기 하십시요.
그리고 청와대 앞에 가서 시위도 하십시요.. 조용히 기다리시면 아무도 해결해 주지 않고 진실은 그냥 묻혀버립니다. 배에서 정말 약자가 실기사, 실항사 들인데 보호받지 못하고 바다위에서 계속 죽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사관들은 절대 회사에 불리한 말 못 할겁니다 영어를 쓰든 따갈로그를 쓰든 부원들말을 들어야 되요 사고조사 할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