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 카타르에서 실습 도중 사망한 장** 고모입니다.

부산에 있는 D상운에서는 여러번 말바꾸기로 사람을 힘들게 했습니다.
자기네는 대리점 정도이니 선주가 있는 싱가포르까지 보내 줄테니 선주에게 카타르로 보내 달라고 하라고 했습니다.
자꾸 말을 바꾸며 사람을 힘들게 하니 오빠가 언론사에 알린다고 하니 나중에 불리할 수 있다는 말까지 하면서 법으로도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기사가 나면서 카타르로 다시 보낸 준다며 부사장도 동행을 해서 어제 0시45분 카타르로 떠났습니다.
카타르법이 그렇다고 1차 부검을 했는데 사망원인은 급성 호흡곤란이라고 카타르 경찰청에서 얘기 했다고 합니다.
검찰청으로 가서 더 의논을 한다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조카는 8월14일 저녁 무렵에 도착을 하는데 광복절로 인하여 16일에 국과수로 넘어가서 부검을 한다고 합니다.

사망의 원인이 더 확실히 밝혀 지기를 바라며,
선주회사와 선박회사가 잘못을 인정하기를 바랍니다.
#실습생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