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 나갈때 근무복(작업복 아님ㅎ)입고 나가는 사람 하나도 없음
옷도 좀 깐지나고 하면 나갈 때 입고 나가고 할거 아니냐
하다 못해 군인 새끼들도 외출 할때는 깐지나는 옷 입고 나가는데
선원들도 그런 옷 좀 입히고 해라 시발 근무복도 툭 하면 단추 터지고 하는 싸구려 말고
제대로 이쁜거 입히라고
옷도 좀 깐지나고 하면 나갈 때 입고 나가고 할거 아니냐
하다 못해 군인 새끼들도 외출 할때는 깐지나는 옷 입고 나가는데
선원들도 그런 옷 좀 입히고 해라 시발 근무복도 툭 하면 단추 터지고 하는 싸구려 말고
제대로 이쁜거 입히라고
입고나가봤자 뱃놈티남. 그리고 몸에서 우리는 모르는 기름냄새나는데 기장은 몸에서 항공유 냄새 나겠냐?
ㄴ 기관부 새끼들이나 그렇지 클린 갓항사님들은 몸에서 바디샴푸 냄새남 ^^
대산에서 하선하고 서산거쳐 대전역에서 ktx타고 갈 때 옆에서 아주머니한테 기름 냄새 난다는 소리 들었음. 씨부럴 집에오자마자 딸기향 바디워시로 존나 씻음
좋은 옷 주면 뭐하냐..입출항 한번하면 옷에 더러운 뻘 다 튀고 빨아도 지워지지도 않더라..
걍 아무거나 쳐입지 뭔 말이 많음 - dc App
베니스의 상인 등신아 작업복 말고 근무복(통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