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은 내가 챙겨야지
요즘 선박들 선기장들도 행여나 사고날까 벌벌 떠는데
몸 안좋고 그러면 꼭 이야기하세요.
고소작업 겁난다, 밀폐구역 찝찝하다 강제로 들어가라 그러면 취업이고 뭐고
회사에 보고하는게 맞아요 요즘 육상에서도 그런거 강요하는 분위기 아니니까
몸사릴땐 사립시다
난 내가 무서워서라도 조심조심함
요즘 선박들 선기장들도 행여나 사고날까 벌벌 떠는데
몸 안좋고 그러면 꼭 이야기하세요.
고소작업 겁난다, 밀폐구역 찝찝하다 강제로 들어가라 그러면 취업이고 뭐고
회사에 보고하는게 맞아요 요즘 육상에서도 그런거 강요하는 분위기 아니니까
몸사릴땐 사립시다
난 내가 무서워서라도 조심조심함
ㄹㅇ 역시 깨어있는 초사 선갤 사진작가
그렇게 삼항사는 맨날 방에서 디빅스만 보고 초사가 일 다하게 되는데...
경험상 그렇게 안되는게 거절하면 순식간에 내가 개새끼되어 있음. 좋은 사람들이 있다면 이해해주고 안보이는데서 도와주고 하는데 애널써킹 비데에다 짝짜꿍하는새끼들이면 못 버팀. 위에 대가리들 마인드부터 고쳐야됨.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하면 위 몇몇 시니어들은 요즘애들은 이런 마인드 가지게 되어 안좋게 보는게 문제죠 ㅎ